조선총리 이란제1부대통령에게 축전

박봉주 내각총리는 이란이슬람공화국 제1부대통령으로 다시 임명된 에스하크 자한기리에게 24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더 큰 성과가 있을것과 친선적인 이란정부와 인민에게 행복과 번영이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 외무상은 이란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

김정은동지께 주조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7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주조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23일 인민무력상인 륙군대장 박영식동지에게 무관단 단장인 알렉쎄이 바르뚜쏘브 로씨야련방대사관 무관이 전달하였다.(끝)

2017년 세계어머니젖먹이기주간에 즈음한 행사 진행

2017년 세계어머니젖먹이기주간에 즈음한 행사가 22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보건, 출판보도부문, 련관단위 일군들, 평양시내 녀성들과 주조 유엔상주조정자 겸 유엔개발계획 상주대표, 유엔아동기금, 세계보건기구 대표를 비롯한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여러 나라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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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 민주꽁고대통령에게 위문 표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최근 민주꽁고의 동북부지역에서 폭우로 인한 자연재해로 커다란 인적 및 물적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22일 이 나라 대통령 죠제프 까빌라 까방게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민주꽁고 대통령과 정부와 인민 그리고 피해지역주민들에게 심심한 애도와 위문을 표하였다.

그는 민주꽁고 정부와 인민이 이번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고 나라의 안정과 사회경제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 합동군사연습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라고 경고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은 미제가 남조선괴뢰호전광들과 야합하여 또다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 17》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선것과 관련하여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 의하면 지금 남조선강점 및 해외주둔 미제침략군 1만 7,500여명과 5만여명의 남조선괴뢰군, 7개 추종국가무력은 물론 48만명의 괴뢰행정부 공무원들과 경찰, 민간무력, 민간기업체 인원들뿐 아니라 미국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안에 전개되여있는 미제침략군의 전쟁살인장비들을 투입하여 조선반도에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적들이 《년례적》이니, 《방어적》이니 하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도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침략전쟁각본인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우리 최고수뇌부를 《제거》하기 위한 《참수작전》과 《비밀작전》훈련, 우리의 탄도로케트에 대응하는 훈련에 중점을 두고 이번 연습을 강행하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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