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와 세대를 이어 흐르는 친선의 정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비상사태속에서도 평양과 방코크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5돐(5월 8일)을 공동의 명절로 뜻깊게 기념하고있다.

두 나라 정부수반들과 외무상들사이에 의미깊은 내용이 담긴 친선적인 축전들이 교환되고 타이에서 력사가 오랜 국립종합대학인 타마싸트종합대학의 동아시아연구소에서 쌍무관계력사를 보여주는 인터네트사진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두 나라의 권위있는 신문들에 기념글들이 특집되였으며 지난 8일 타이TV에서는 평양의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려명거리, 평양외국어대학 등 조선의 모습을 보여주는 특별프로가 방영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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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아랍협회 서기장 이스라엘의 날강도적인 령토병합책동을 규탄

최근 이스라엘정부는 팔레스티나의 령토인 요르단강서안에 7 000여세대규모의 유태인정착촌을 새로 건설하고 이스라엘에 병합시킬데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팔레스티나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며 령토강탈행위로서 팔레스티나문제와 관련하여 채택된 유엔결의들을 비롯한 국제적합의들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행위이다.

따라서 이를 규탄배격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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