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질없는 처사는 수치와 망신만 자초할뿐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지난 22일 EU가 《세계적인 인권유린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을 《인권제재》대상으로 지정한것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공개된바와 같이 EU는 세계 여러 나라들의 그 무슨 《인권유린》을 거들며 제재대상들을 지정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우리는 EU의 《인권제재》놀음을 판에 박힌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일환으로, 우리 국가의 주권을 침해하고 내정에 간섭하려는 불순한 정치적도발로 강력히 규탄하며 전면배격한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불의는 정의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고 강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19일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17일 말레이시아당국은 무고한 우리 공민을 《범죄자》로 매도하여 끝끝내 미국에 강압적으로 인도하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를 저질렀다.

만사람을 경악케 하는 이번 사건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미국의 극악무도한 적대시책동과 말레이시아당국의 친미굴욕이 빚어낸 반공화국음모결탁의 직접적산물이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