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주장하는 《싸이버위협설》을 무근거한 중상모략으로 일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그 누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여론화하면서 반공화국비난분위기를 고취한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동맹국들이 우리의 이른바 《싸이버위협》을 떠들며 벌려놓은 《공동경고문》발표놀음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는 불순한 목적에서 출발한것으로서 상투적인 정치적비난선동에 지나지 않는다.

《다무적제재감시팀》성원국들의 거듭되는 악의적주장은 신빙성이 결여된 거짓정보류포에 불과하며 그로 하여 표면화되는것은 그 누구의 《위협적성격》이 아니라 서방이 제멋대로 만들어낸 유령기구의 불법성과 진영대결행위의 엄중성이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4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진행된 제59차 아세안외무상회의와 제33차 아세안지역연단 외무상회의를 비롯한 아세안관련회의들에서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지역나라들사이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의제들이 주요하게 론의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권존중과 주권평등, 내정불간섭의 원칙에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해나가려는 아세안의 중심적지위와 역할을 존중하며 아세안이 하나의 지역공동체로서 공영과 단결을 지향해나가고있는데 대해 류의한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로씨야련방 외무상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에 관한 공보문

조로 두 나라 국가수반들의 전략적인도에 의하여 량국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가 활력있게 강화발전되고있는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와 로씨야련방 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동지사이의 제3차 전략대화가 7월 20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조로외무상들사이의 전략대화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리행정형과 량국사이의 고위급래왕 및 다방면적인 협력계획, 두 나라의 관심사로 되는 주요국제현안들과 관련한 외교적조정에 중심을 두고 건설적이며 유익한 전략적의사소통이 진행되였으며 토의된 모든 문제들에서 견해일치를 이룩하였다.

쌍방은 조로 두 나라 국가수반들사이에 맺어진 동지적친분관계가 조로관계발전의 공고성과 미래지향성을 담보하는 가장 힘있는 추동력으로 된다는데 대해 인정하면서 최고위급에서의 전략적인도밑에 정세변화에 구애됨이 없이 량국관계의 백년대계를 위한 다방면적인 강화발전을 가속화해나갈 확고부동한 정치적의지를 재확언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1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나토수뇌자회의기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주권적권리행사를 《위협》으로 매도하면서 나토의 군비증강과 아시아태평양지역 동맹국들과의 군사적공조강화를 통한 진영대결기도를 더욱 로골화하였다.

미국과 일본, 한국은 별도의 3자모의판을 벌려놓고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와 《싸이버위협대응》에 대해 떠들었으며 나토사무총장은 우리 나라를 비롯한 주권국가들사이의 정상적인 관계발전을 악의적으로 걸고들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나토의 간섭을 강화할 기도를 드러내놓았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로씨야담당부상 담화

6월 1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와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사이의 력사적인 평양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이 체결된 뜻깊은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 조로사이의 새 국가간조약이 체결됨으로써 70여년의 력사와 전통을 가진 조로친선관계를 정치와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영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강력한 법적기틀이 마련되였다.

전 인류를 지배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강권과 지배, 폭제가 란무하는 복잡다단한 시기에 조로사이에 강력한 동맹조약이 체결된것은 전통적인 조로친선협조관계를 공고하고 새로운 전략적높이에 올려세움으로써 두 나라 인민들의 지속적이며 호혜적인 복리증진을 이룩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려는 력사적선택이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