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는 6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현재 유엔본부에서 진행중인 제11차 핵무기전파방지조약리행검토대회에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일부 나라들이 조약밖의 핵보유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와 주권적권리행사를 무근거하게 걸고들면서 대회의 분위기를 흐려놓고있다.
국제적인 핵군축문제와 핵충돌위험의 근원적해결에 이바지해야 할 핵무기전파방지조약리행검토대회가 미국과 서방세력의 불순한 정치적기도에 따라 본연의 사명을 상실하고 주권국가들에 대한 악의적인 비난마당으로 화한것은 전세계적인 전파방지체계가 약화되고있는 근본리유로 된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