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3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유엔사무총장 구떼헤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비난과 모략선전으로 일관된 그 무슨 《인권보고서》라는것을 유엔총회 제81차회의에 제출하였다.

미국과 일본, 한국, 서방나라들이 조작한 무근거한 날조문서장의 표지에 서슴없이 자기의 이름을 써올린 구떼헤스의 행위는 공정성과 공평성이 생명인 유엔사무총장으로서의 직분과 도덕적사명을 완전히 포기하고 미국과 서방의 제1대변인, 정치적도구, 꼭두각시로 전락된 그의 처지를 려과없이 보여주고있다.... ... ... 더보기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되는 미국의 핵전파행위와 우리의 불변한 대응선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비망록

절대적인 핵우세를 통한 전지구적범위에서의 패권수립을 기도하고있는 미국의 급진적인 핵무력증강과 무분별한 핵전파행위로 말미암아 국제안보형세는 핵재앙의 문어구에로 각일각 다가서고있다.

핵무기를 일극패권실현의 기둥으로, 폭제의 생존수단으로 삼고있는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이며 세계유일의 핵무기사용국인 미국의 공공연한 수직, 수평전파행위는 국제핵전파방지제도의 근간을 흔들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기본인자로 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핵보유국으로서의 군축의무를 무책임하게 포기하고 국제핵전파방지제도를 최악의 위기상황에 몰아넣고있는 미국의 핵전파행위의 진상과 그 위험성을 세상에 알리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4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뉴욕에서 진행된 《포괄적핵시험금지조약의 벗들》상급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인 핵활동을 비난하는 《공동성명》이 조작발표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포괄적핵시험금지조약의 조기발효촉진이라는 간판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이며 정당한 주권적권리행사를 걸고든 불순적대세력들의 행태를 우리 국가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로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상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선희 외무상이 24일에 발표한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의지는 영원하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비현실적인 《비핵화》목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변함없이 적대적이려는 미일한 3개국의 시대착오적인 대결적본색이 또다시 유감없이 표현되였다.

미국, 일본, 한국의 외교당국자들은 유엔총회 제81차회의를 계기로 진행된 3자회담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에 따른 그 누구의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을 핵으로 하는 국제법적원칙들을 공공연히 무시하고 파산몰락된 대조선제재압박구도를 부지해보려는 미국과 서방의 어리석은 행태가 또다시 세인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최근 미국주도의 이른바 《다무적제재감시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다른 나라들사이의 호혜적이고 일상적인 경제협력관계를 걸고드는 《보고서》라는것을 조작발표함으로써 정상을 비정상으로 외곡하고 합법을 불법으로 몰아붙이는 모략단체로서의 정체성을 명백히 드러내보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