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3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유엔사무총장 구떼헤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비난과 모략선전으로 일관된 그 무슨 《인권보고서》라는것을 유엔총회 제81차회의에 제출하였다.
미국과 일본, 한국, 서방나라들이 조작한 무근거한 날조문서장의 표지에 서슴없이 자기의 이름을 써올린 구떼헤스의 행위는 공정성과 공평성이 생명인 유엔사무총장으로서의 직분과 도덕적사명을 완전히 포기하고 미국과 서방의 제1대변인, 정치적도구, 꼭두각시로 전락된 그의 처지를 려과없이 보여주고있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