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얼마전 유엔인권리사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실상을 악랄하게 걸고드는 불법무법의 《결의》가 또다시 강압채택되였다.

우리 국가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에 습벽화된 나라들이 주동이 되여 조작해낸 《결의》라는것은 우리의 참다운 인권보장정책과 실상을 완전히 외곡날조한 허위모략자료들로 일관된 정치협잡문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반공화국《인권결의》채택놀음을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로 락인하며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배격한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이란에서 이슬람교혁명지도자가 새로 선출된데 대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내정간섭적기도가 로골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10일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이란에 대한 불법적인 군사적공격을 감행함으로써 지역의 평화와 안전근간을 허물고 국제적판도에서의 불안정을 증대시키고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행위에 엄중한 우려를 표시하며 강력히 규탄한다.

해당 나라의 정치제도와 령토완정을 침해하고 내정에 간섭하며 체제전복기도를 공공연히 제창하고있는 모든 형태의 수사적위협과 군사적행동은 그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수 없으며 전세계의 규탄과 배격을 받아야 한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미국의 적극적인 지원과 비호두둔속에 개시된 이스라엘의 대이란군사적공격과 그에 합세한 미국의 군사행동은 그 성격에 있어서 철두철미 불법무도한 침략행위이며 가장 추악한 형태의 주권침해로 된다.

지역에서 장기간 지속된 미국의 대이란군사적위협이 현실적인 군사적침공으로 이어질것이라는 사실은 이미 가능한 예측범위내에 있었으며 미국의 패권적, 불량배적속성으로부터 반드시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론리적귀결이다.... ... ... 더보기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발표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는 13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공정과 평등의 표대이며 절대적상징인 유엔의 신성한 이름과 고상한 사명을 훼손하고 희생시키는 또 하나의 비정상적인 회합이 바로 오늘 또다시 유엔무대에서 조작되였다.

로씨야의 보복타격을 문제삼은것이다.... ... ... 더보기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12일 다음과 같은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미국이 유엔본부에서 유엔과는 그 어떤 실제적인연도 없는 불법무법의 유령단체인 《다무적제재감시팀》의 보고서와 관련한 설명회라는것을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미국이 신성한 유엔무대를 저들이 조작해낸 정치적모략단체에 《합법성》을 부여하고 주권국가에 대한 무근거한 비난을 고취하는 대결마당으로 만들려는 극히 악의적인 기도를 추구하고있는데 대하여 엄중한 우려를 표시하며 이를 단호히 반대배격한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