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30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과 오스트랄리아를 비롯한 이른바 《다무적제재감시팀》성원국들과 EU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단독제재조치들을 발동하고 《비핵화》의지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의 리행을 운운하는 《공동성명》을 조작발표하였다.

이것은 우리 국가의 헌법적지위를 부정하고 정상적인 국가간관계발전을 불법화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상습적인 광태가 여전히 국제관계의 건전성을 해치는 뿌리깊은 독소로, 악성종양으로 남아있다는것을 상기시켜주는 또 하나의 사례로 된다.... ... ... 더보기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유엔을 정의와 공평이 실현된 진정한 다무주의중심으로 개혁할데 대한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도 불구하고 이에 역행하는 행위들이 의연 자행되고있다.

얼마전 유엔총회 제81차회의 3위원회에서 진행된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 보고서토의시 《특별보고자》와 한국, 일본을 비롯한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은 우리 국가의 참다운 인권보장정책과 실상을 악랄하게 모독중상하는 엄중한 정치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나는 신성한 유엔무대에서 주권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는 악의적인 관행이 또다시 되풀이된데 대해 극도의 경멸감을 표시하며 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배격한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최근 미국무성은 허위와 날조, 편견과 적대감으로 일관된 이른바 《2026년 인신매매보고서》라는것을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또다시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엄중한 정치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이로써 인권을 정치화, 무기화하여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기본수단으로 삼으려는 미국의 비렬하고 악의적인 기도가 다시금 명백히 확인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진정한 인권보장과는 하등의 인연도 없는 미국의 기만적인 《보고서》놀음을 우리 국가의 주권과 내정을 침해하고 우리 공민들의 권익을 해치는 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으로 락인하며 이를 가장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이 6일에 발표한 성명 《우리는 가장 적대적인 국가를 향한 주권행사에 보다 단호하고 명백할것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가장 적대적인 국가와 접경하고있는 우리의 남부국경선에 새로운 위험성을 띤 전운이 짙게 드리우고있다.

한국은 국경선일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결부시킨 《최종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고 그 무슨 《지뢰제거작전》으로부터 시작하여 우리 국가에 대한 《외교적 및 군사적대응조치》를 실행할것이라고 운운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3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유엔사무총장 구떼헤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비난과 모략선전으로 일관된 그 무슨 《인권보고서》라는것을 유엔총회 제81차회의에 제출하였다.

미국과 일본, 한국, 서방나라들이 조작한 무근거한 날조문서장의 표지에 서슴없이 자기의 이름을 써올린 구떼헤스의 행위는 공정성과 공평성이 생명인 유엔사무총장으로서의 직분과 도덕적사명을 완전히 포기하고 미국과 서방의 제1대변인, 정치적도구, 꼭두각시로 전락된 그의 처지를 려과없이 보여주고있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