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추대되신것과 관련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캄보쟈왕국 국왕, 쓰르비아공화국 대통령, 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 짐바브웨공화국 대통령, 탄자니아련합공화국 대통령, 먄마련방공화국 림시대통령, 뛰르끼예조국당 위원장,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 슬로벤스꼬공산당 위원장과 중앙위원회 사무국장, 쓰르비아공산당 총비서 겸 국제비서,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민주꽁고사회민주주의자동맹 전국위원장,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브라질공산당 림시전국위원장과 국제관계비서, 브라질맑스-레닌주의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또한 흐르바쯔까사회주의로동당 국제부장,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총국장,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을 비롯하여 로씨야, 먄마, 몽골, 타이, 파키스탄, 까자흐스딴, 뛰르끼예,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몰도바,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체스꼬, 핀란드, 흐르바쯔까, 뽈스까, 오스트리아, 이슬란드, 뜌니지, 메히꼬, 브라질, 꼴롬비아, 아르헨띠나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대표들 등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에게 꾸바공화국 외무상이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 꾸바공화국 외무상이 3월 30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최선희동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두 나라 당과 국가, 인민들사이의 우애와 반제련대, 존중, 정치외교분야에서의 호상지지에 기초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것은 꾸바대외정책의 우선사항이라고 하면서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계속 강화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박태성동지에게 꾸바공화국 내각수상이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박태성동지에게 마누엘 마레로 끄루스 꾸바공화국 내각수상이 1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박태성동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사이의 형제적뉴대를 고수하고 확대하는것을 우선사항으로 간주하고있다고 하면서 축전은 쌍무친선협조관계를 계속 긴밀히 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이며 무력총사령관인 볼라 아흐메드 아데쿤레 티누부가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보내여온 꽃바구니를 우리 나라 주재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대사관 림시대리대사가 14일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우리 나라 주재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대사관 림시대리대사가 축하편지를, 로씨야 에베레스트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부베이 룹싸노브가 꽃바구니를 드리였다.(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마흐무드 아빠스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이 13일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