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은 인권문제에서 남을 훈시할 자격이 없다

얼마전 로씨야와 벨라루씨는 제네바유엔사무국청사에서 진행된 한 모임에서 서방의 인권상황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보고서는 미국, 카나다, 영국, 일본, 유럽동맹을 포함한 40여개 서방나라들의 인권유린실상과 주요 인권기구, 비정부단체들의 보고서와 출판언론보도 등 공식적이고 검증가능한 자료들에 기초하여 작성되였다고 한다.

보고서에는 평화적시위와 집회에 대한 과도한 진압, 피난민과 이주민에 대한 가혹한 추방정책 및 비인도주의적대우, 토착민차별, 극우익민족주의, 인종주의, 신나치즘묵인 등 서방나라들에서의 각종 인권침해행위들이 상세히 렬거되였다.... ... ... 더보기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주되는 불안정요인

얼마전 로씨야무력 총참모부 정찰총국장은 어느 한 잡지에 기고한 글에서 미국이 자기의 자원을 유럽으로부터 아시아방면으로 돌려 정치군사활동을 보다 적극화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 현 미행정부가 2026년 1조US$가 넘는 사상최대규모의 군사예산을 책정하고 그중 115억US$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로씨야와 중국을 겨냥한 미국방성의 특별계획리행에 할당하였다고 까밝히였다.

그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주둔을 확대하면서  조선반도와 대만해협주변정세를 격화시키는 미국의 행동은 앞으로 지역의 주되는 불안정요인으로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 ... 더보기

핵보유에 집착하는 전범국의 행태에 대한 비난 고조

오늘의 혼란스러운 형국을 저들의 핵보유야망을 실현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전쟁국가》에로 질주하는 전범국 일본의 행태가 일본과 국제사회의 경각심을 더욱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해 10월 다까이찌정부가 출현한 후 히로시마와 나가사끼를 비롯한 일본의 80여개 지방의회들은 정부와 국회에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였으며 각지에서는 《국민을 속이는 정치로 되돌아가는것은 허용할수 없다.》는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에 대해 평하면서 일본의 지방의회들이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강력히 호소하는 배경에는 평화를 지향하는 민심이 반영되여있다고 하면서 일본의 집권당국이 핵문제에서 형세를 계속 잘못 판단하고 《비핵3원칙》의 수정에 집착하면서 동맹국의 핵무기를 끌어들여 일본에 배비한다면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후의 국제질서와 국제핵전파방지체계에 도전하는것으로서 궁극에는 막대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하였다.(끝)

인권문제에서의 선택적이고 편견적인 태도를 배격

얼마전에 진행된 유엔인권리사회 제62차회의에서 많은 나라들이 인권문제에서 유엔인권고등판무관사무소가 객관성, 공정성, 비선택성의 원칙을 준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로씨야, 중국, 벨라루씨, 베네수엘라 등은 인권문제를 특정나라에 대한 정치적압박수단으로 리용하는것을 반대하면서 인권조사제도와 활동이 서방에서의 극악한 인권침해행위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주로 발전도상나라들에 집중되고있는 현상은 인권의 객관성, 공정성, 비선택성의 원칙에 대한 의심만 불러올뿐이라고 지탄하였다.

윁남, 인도네시아, 타이를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은 인권문제의 정치화를 반대하면서 매개 나라의 력사적, 문화적, 사회경제적특수성을 존중하고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내정불간섭원칙을 견지할것을 요구하였다.... ... ... 더보기

우크라이나의 멸망은 시간문제

우크라이나특수군사작전에서 로씨야군이 혁혁한 전과를 거두고있는 속에 지난 5월 21일 로씨야련방 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우크라이나의 멸망은 불가피하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는 이미 국가로서의 체모를 상실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서방의 자금제공에 의하여 잔명을 유지하고있는 우크라이나의 제도적붕괴는 멈춰세울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짧은 력사적기간에 인구의 절반이상과 령토의 20%이상, 공업잠재력의 근 절반과 농업잠재력의 5분의 1이상을 잃었으며 대다수의 중앙정권기관들이 부재하거나 권능을 상실하고 대통령과 정부, 헌법재판소와 기타 재판소들이 헌법에 위반되게 존재하고있다, 우크라이나에는 외부관리제도가 수립되여있는데 사실상 다른 나라의 공식인물들이 이 나라를 다스리고있다고 까밝혔다.(끝)...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