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동맹나라들에 만연하는 사회적불안정의 근원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동맹나라들에 만연하고있는 사회적불안정의 근원에 대해 벨라루씨외무상이 까밝혔다.

벨라루씨외무상은 얼마전 자국 TV와의 회견에서 최근시기 유럽동맹나라들에서 심각하게 나타나고있는 사회적불안정의 원인은 그 나라들이 군사적대결과 분쟁을 추구하는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프랑스에서 교육조건개선을 요구하여 일어난 학생시위와 같은  혼란이 벨지끄, 에스빠냐 등 많은 유럽나라들에서 벌어지고있는것은 일부 유럽동맹국가의 정치가들이 우크라이나 및 기타 지역에서의 군사분쟁을 지원하고 자국내 사회정책예산을 희생시키면서까지 무제한한 군비경쟁을 부추기는 정책을 실시한 결과이라고 까밝혔다.... ... ... 더보기

중국 반테로, 인권문제의 정치화를 견결히 반대

중국이 테로라는 세계적인 도전에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대처해나가며 인권문제의 정치화를 반대할것을 호소하였다.

유엔주재 중국상임부대표는 유엔총회 제81차회의 6위원회에서 발언하면서 테로는 인류사회의 공동의 원쑤이며 그 어느 나라도 테로위협에 혼자서는 대처할수 없다고 하면서 반테로를 정치화, 도구화하는것을 견결히 반대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반테로문제에서 이중기준을 적용하거나 선택적으로 반테로행동을 벌리는것을 반대하며 테로행위를 특정한 나라나 민족, 종교와 련관시키는것을 반대하고 반테로의 미명밑에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는것을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 ... 더보기

평등하고 공정한 새 세계건설을 위하여

얼마전 《더반선언 및 행동강령》채택 25돐을 계기로 유엔총회 고위급회의가 진행되였다.

고위급회의에서 유엔총회의장인 방글라데슈외무상은 더반선언은 인종차별, 외국인혐오, 불관용에 맞서기 위한 가장 포괄적인 로정도라고 하면서 인종차별행위를 철저히 조사, 처벌하고 배상하며 사회, 정치, 기술분야에서의 인종차별을 철페하기 위한 국제적협력을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

로씨야는 오늘 인종차별과 외국인혐오는 신나치즘과 불관용, 인종적 및 민족적편견에 기초한 리념으로 확산되고있으며 소위 오랜 《민주주의국가》들이 《표현의 자유》를 구실로 이를 조장시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 ... 더보기

중국 인공지능분야에서의 단결과 협조를 강화할것을 국제사회에 호소

유엔주재 중국상임대표가 인공지능 및 국제안전에 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회의에서 국제사회가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여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복리를 가져다주는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함으로써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에 이바지해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인공지능과 관련한 감독관리틀거리와 응급제도, 국경횡단협조제도를 부단히 완비하고 테로조직과 극단주의세력 등의 인공지능악용에 단호한 타격을 가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군사분야에서의 인공지능의 연구개발 및 응용과 관련하여 각국은 신중하고 책임적인 태도를 가지고 전략적오판과 군비경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며 해당 무기를 리용하여 민간인들과 민용시설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것을 반대하고 인류가 언제나 최종결정권을 틀어쥐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로씨야 특수군사작전과 관련한 단호한 립장 표명

로씨야가 우크라이나문제가 종국적으로 해결되기전에는 특수군사작전을 절대로 중지하지 않을 립장을 다시금 명백히 밝히였다.

로씨야외무상 라브로브는 얼마전 우크라이나문제에 관한 유엔안보리사회회의에서 연설하면서 로씨야는 우크라이나와의 회담이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든 그것을 위해 특수군사작전을 중지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것은 모스크바가 공고한 평화를 위해 우크라이나문제에 관한 회담을 진행할 용의를 가지고있지만 유럽이 우크라이나의 무기고를 보충하고 숨돌릴 틈을 얻기 위해 특수군사작전의 중단을 원하고있기때문이라고 그는 까밝혔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