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패권정책과 전횡을 반대

서방의 패권정책과 전횡으로 세계도처에서 평화와 안전의 근간이 심히 흔들리고 무력충돌사태들이 련발하고있는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

최근 160여개 나라와 100여개 비정부기구 대표들이 참가한 유엔인권리사회 제61차회의에서 로씨야, 중국, 벨라루씨, 짐바브웨 등 15개 발전도상나라들은 국제관계에서 나타나고있는 일방적제재와 군사적침공책동을 반대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무력침공을 묵인하고있는 서방을 비난하였다.

그리고 학교, 병원을 비롯한 이란의 민간대상들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을 규탄하면서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진행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 더보기

중국국무원 《대만독립》분렬시도에 경고

중국이 《대만독립》세력의 분렬시도에 계속 강하게 대응해나가고있다.

중국국무원 대만사업판공실 대변인은 최근 대만당국자가 한 연구토론회라는데서 《민주주의》를 구실로 대만의 《주권수호》를 제창하면서 량안의 대립과 대결을 부추긴데 대해 이를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대만을 전쟁에로 내모는 행위로 강하게 문제시하였다.

그는 제도의 차이가 통일의 장애로 되지 않으며 더우기 분렬의 구실로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중국은 그 누구도, 그 어떤 세력도 《민주주의》의 간판을 들고 《대만독립》분렬을 시도하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며 대만당국자가 위험을 무릅쓰고 끝끝내 자기 주장을 고집한다면 반드시 자멸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로씨야 적들의 테로 및 파괴행위에 각성있게 대비

최근 로씨야는 서방나라들의 파괴암해책동에 보다 각성있게 대처해나가고있다.

로씨야안전리사회 서기장은 얼마전 어느 한 협의회에서 끼예브당국과 그 비호자들이 로씨야내부에서 파괴 및 테로행위를 감행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서기장은 2025년 로씨야령토에서 감행된 테로행위가 1 830건으로 급증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현재 로씨야의 중요한 대상들에 대한 테로위협이 보다 현실화되고있으며 그 규모가 커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 ... 더보기

중국국방부 대변인 일본의 미싸일배비 규탄

일본이 주변국들을 사정권안에 둔 장거리공격용미싸일들을 《자위대》주둔지들에 배비하는 등 군사대국화책동을 가속화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1일 중국국방부 대변인은 일본이 배비하는 미싸일의 사거리는 일본령토범위를 훨씬 벗어나는것으로서 이것은 일본의 《신군국주의》가 단순히 위험한 징조가 아닌 현실적인 위협이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중대한 파괴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대변인은 일본이 호전적으로 무력을 휘두르는것은 자멸의 길이라고 경고하면서 만약 일본이 감히 무력으로 중국의 주권과 안전을 침해한다면 반드시 정면타격과 철저한 패배를 당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고립을 자초하는 미국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인권유린 및 독선적행태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계속 고조되고있다.

지난 12일 유엔인종차별청산위원회에서는 미국정치인들의 인종차별적인 증오발언과 미국내에서의 무차별적인 이주민단속이 《심각한 인권침해》를 초래하고있다는 내용의 결론이 채택되였다.

위원회는 결론에서 이주민, 망명신청자들을 범죄자로, 사회적부담대상으로 묘사하는것은 인종차별과 증오범죄를 부추기게 될뿐이라고 경고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