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악행은 규탄받아 마땅하다

중동지역에서 체계적으로 감행되고있는 이스라엘의 악행에 대한 국제적비난이 고조되고있다.

최근 유엔인권리사회 특별보고자들은 가자지대와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을 강제로 철거시키고 레바논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습을 감행한 이스라엘을 한결같이 규탄하였다.

특별보고자들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피난민수용소들을 공격하고 팔레스티나인들을 그들의 령토에서 강제철거시키는 등 팔레스티나령토에서 감행되고있는 이스라엘의 민족말살행위는 국제법에 대한 위반으로 된다고 지적하면서 이에 대한 국제적인 조사와 책임규명과 함께 책임있는 자들을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 ... ... 더보기

선택적이고 차별적인 인권론의제도 배격

최근 제네바에서 진행된 유엔인권리사회 제61차회의에서 많은 나라들이 개별적인 나라들을 표적으로 하는 인권기구와 제도를 인권의 정치화, 선택성, 이중기준의 극치로 반대배격하였다.

세계 모든 나라 인권상황토의를 비롯한 주요안건토의시 우리 나라를 비롯한 로씨야, 중국, 라오스, 벨라루씨 등 나라들은 개별나라특별보고자제도를 비롯하여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추구하는 선택적이고 차별적인 인권론의제도의 부당성을 폭로하고 인권분야에서 국가주권존중과 건설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한 문제해결의 원칙을 견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남아프리카, 에짚트,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알제리, 케니아, 아랍추장국련방을 비롯한 적지 않은 나라들도 당사국의 동의가 없는 인권감시기구설립을 주권침해, 내정간섭으로 락인하면서 인권무대에서 모든 차별적인 관행을 종식시킬것을 주장하였다.... ... ... 더보기

인종차별은 지속적발전의 장애물, 평화와 안보에 대한 위협

지금 국제관계에서의 강권과 전횡은 더욱더 심각한 정치경제적 및 사회적불평등을 낳고있다.

지난 3월 국제인종차별청산의 날을 맞으며 진행된 유엔회의에서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대표들은 인종차별은 인권과 인간의 존엄을 훼손시킬뿐 아니라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소수민족과 원주민에 대한 강제동화, 이주민들에 대한 비인간적대우 등 사회전체에 부정적영향을 미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인종차별은 빈궁, 기후위기, 분쟁 등 여러 국제적난문제들과 직결되여있으며 국제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구조적문제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인종차별은 인권침해인 동시에 지속적발전의 장애물, 평화와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 ... 더보기

서방의 패권정책과 전횡을 반대

서방의 패권정책과 전횡으로 세계도처에서 평화와 안전의 근간이 심히 흔들리고 무력충돌사태들이 련발하고있는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

최근 160여개 나라와 100여개 비정부기구 대표들이 참가한 유엔인권리사회 제61차회의에서 로씨야, 중국, 벨라루씨, 짐바브웨 등 15개 발전도상나라들은 국제관계에서 나타나고있는 일방적제재와 군사적침공책동을 반대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무력침공을 묵인하고있는 서방을 비난하였다.

그리고 학교, 병원을 비롯한 이란의 민간대상들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을 규탄하면서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진행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 더보기

중국국무원 《대만독립》분렬시도에 경고

중국이 《대만독립》세력의 분렬시도에 계속 강하게 대응해나가고있다.

중국국무원 대만사업판공실 대변인은 최근 대만당국자가 한 연구토론회라는데서 《민주주의》를 구실로 대만의 《주권수호》를 제창하면서 량안의 대립과 대결을 부추긴데 대해 이를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대만을 전쟁에로 내모는 행위로 강하게 문제시하였다.

그는 제도의 차이가 통일의 장애로 되지 않으며 더우기 분렬의 구실로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중국은 그 누구도, 그 어떤 세력도 《민주주의》의 간판을 들고 《대만독립》분렬을 시도하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며 대만당국자가 위험을 무릅쓰고 끝끝내 자기 주장을 고집한다면 반드시 자멸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