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방부 대변인 일본의 미싸일배비 규탄

일본이 주변국들을 사정권안에 둔 장거리공격용미싸일들을 《자위대》주둔지들에 배비하는 등 군사대국화책동을 가속화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1일 중국국방부 대변인은 일본이 배비하는 미싸일의 사거리는 일본령토범위를 훨씬 벗어나는것으로서 이것은 일본의 《신군국주의》가 단순히 위험한 징조가 아닌 현실적인 위협이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중대한 파괴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대변인은 일본이 호전적으로 무력을 휘두르는것은 자멸의 길이라고 경고하면서 만약 일본이 감히 무력으로 중국의 주권과 안전을 침해한다면 반드시 정면타격과 철저한 패배를 당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고립을 자초하는 미국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인권유린 및 독선적행태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계속 고조되고있다.

지난 12일 유엔인종차별청산위원회에서는 미국정치인들의 인종차별적인 증오발언과 미국내에서의 무차별적인 이주민단속이 《심각한 인권침해》를 초래하고있다는 내용의 결론이 채택되였다.

위원회는 결론에서 이주민, 망명신청자들을 범죄자로, 사회적부담대상으로 묘사하는것은 인종차별과 증오범죄를 부추기게 될뿐이라고 경고하였다.... ... ... 더보기

유엔인권리사회 특별보고자들 미국의 《평화위원회》창설 규탄

팔레스티나 가자지대재건과 관련한 미국의 《평화위원회》창설에 대한 국제사회의 회의심과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지난 2일 유엔인권리사회 특별보고자들은 《평화위원회》설립과 그에 대한 지지가 국제법의 근본원칙에 위반되는 행위, 불법적이고 비합법적인 행위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유엔인권리사회 특별보고자들은 팔레스티나인들의 자결권은 양도할수 없는 권리이며 이로부터 가자지대의 재건과 미래에 대한 의사결정권은 팔레스티나인들에게 부여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가자지대주택 90%이상을 체계적으로 파괴한 이스라엘의 행위는 전쟁범죄에 해당되며 반인륜범죄 및 집단학살범죄라고 폭로규탄하였다.... ... ... 더보기

유엔 이스라엘의 만행을 규탄

최근 이스라엘이 남부레바논지역에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위험한 독성물질을 투하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지난 2일 레바논주둔 유엔평화유지군이 발표한데 의하면 이스라엘이 남부레바논지역에 대한 공습시 위험한 독성물질을 투하함으로써 유엔평화유지군의 활동이 저해를 받고 민간인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을 받았다고 한다.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공습시 정체불명의 화학물질을 투하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한다.... ... ... 더보기

발전도상나라들 빈곤과 불평등청산을 요구

얼마전 유엔본부에서는 《조정되고 공평하며 포용적인 정책을 통한 사회발전과 사회적정의 증진》이라는 주제로 사회발전에 관한 위원회 제64차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우루과이와 리베리아를 비롯한 77개집단성원국들과 발전도상나라들은 빈곤과 기아를 근절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사회적복리와 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모든 형태의 인종차별을 없애고 외국인혐오 및 비관용과의 투쟁을 강화하며 인권과 기본자유를  존중하고 온갖 불평등과 불안정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