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멸망은 시간문제

우크라이나특수군사작전에서 로씨야군이 혁혁한 전과를 거두고있는 속에 지난 5월 21일 로씨야련방 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우크라이나의 멸망은 불가피하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는 이미 국가로서의 체모를 상실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서방의 자금제공에 의하여 잔명을 유지하고있는 우크라이나의 제도적붕괴는 멈춰세울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짧은 력사적기간에 인구의 절반이상과 령토의 20%이상, 공업잠재력의 근 절반과 농업잠재력의 5분의 1이상을 잃었으며 대다수의 중앙정권기관들이 부재하거나 권능을 상실하고 대통령과 정부, 헌법재판소와 기타 재판소들이 헌법에 위반되게 존재하고있다, 우크라이나에는 외부관리제도가 수립되여있는데 사실상 다른 나라의 공식인물들이 이 나라를 다스리고있다고 까밝혔다.(끝)... ... ... 더보기

로씨야 핵억제력이 국가안전의 초석이라고 주장

얼마전 로씨야가 핵억제력강화노력의 일환으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싸르마뜨》의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뻬스꼬브는 자국언론과의 회견에서 이에 대해 평하면서 핵억제력은 로씨야국가안전의 불가분리적인 구성요소이며 초석으로 된다고 하면서 핵대국을 위협해서는 안되며 핵대국의 존재도 위협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의 발언은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확고하게 담보해주는 믿음직한 방패인 핵억제력을 정체함이 없이 빠른 속도로 발전시켜나갈 로씨야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보여주고있다. (끝)

미래를 지킬 힘이 있어야 한다

국가주권에 대한 공공연한 침해와 국제법의 란폭한 유린, 그로 인한 세계적범위에서의 정치경제적혼란과 무질서에 의하여 수많은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이 큰 피해를 입고있다.

최근 한 국제자선단체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24년에 분쟁지역에서 살고있는 어린이수가 약 5억 2 000만명으로서 이것은 세계 어린이의 5분의 1에 해당된다고 한다.

그리고 살해와 성폭력, 징병 등 중대한 어린이권리침해는 그 전해에 비해 30% 증가한 4만 1 700여건이나 기록되였다고 한다.... ... ... 더보기

중국 미국과 영국의 일방적제재에 강력히 대응

중국이 미국과 영국의 일방적인 제재조치들에 강력히 대응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란과의 원유거래에 관여했다는 구실로 중국의 5개 기업체에 제재조치를 취한 미국의 행위에 중국상무부가 해당한 대응조치를 취한것을 옹호하면서 중국은 비법적이며 일방적인 제재를 일관하게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의 제재조치실시를 저지시키기 위한 중국상무부의 조치는 외국법률 및 조치의 부당한 해외적용을 차단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이라고 하면서 중국은 법에 따라 중국공민들과 기업들의 정당한 권익을 확고히 수호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 ... 더보기

세계적인 불안을 몰아오고있는 중동분쟁

중동분쟁으로 많은 나라들에서 연료와 에네르기가격이 폭등하고 식량생산 및 공급에서의 불안정성이 심화되여 세계적인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국제농업개발기금 총재는 중동분쟁에 의하여 주요 해상수송로들을 통한 전세계 비료수송 및 선적이 중단되면서 각국의 농업부문과 소규모 및 개인농업생산자들이 피해를 입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중동분쟁으로 세계적인 비료 및 식량생산과 공급망이 큰 타격을 입고 그와 련관된 부문들도 련쇄적으로 타격을 받아 세계적인 식량공급불안정이 초래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