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빚어낸 참사

지난 12월 14일 오스트랄리아 시드니의 한 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에 대한 총격사건으로 어린이와 녀성들을 포함하여 16명이 사망하는 등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같은날 미국의 뉴욕시에서는 정체불명의 남성 2명이 어느 한 연회장밖에 모인 군중을 향하여 총을 란사하여 10대의 소년들에게 부상을 입히였다.

총기류에 의해 전쟁터도 아닌 평화적인 장소에서 백주에 무고한 사람들이 생명을 잃는다는것은 가슴아픈 일이 아닐수 없다.... ... ... 더보기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지원을 반대

우크라이나사태를 둘러싼 유럽의 반로씨야《련합전선》의 균렬이 점점 확대되고있다.

얼마전 이딸리아정부 부수상은 자국의 어느 한 TV프로그람에 출연하여 나뽈레옹이나 히틀러도 로씨야를 굴복시키지 못하였는데 과연 유럽동맹이 성공할수 있겠는가고 반문하면서 유럽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지원을 신중하게 대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마쟈르, 슬로벤스꼬에 이어 이딸리아에서까지 동맹적인 대로씨야정책과 관련한 불협화음이 나오고있는 현실은 우크라이나사태를 둘러싼 유럽나라들사이의 갈등의 골이 얼마나 깊은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끝)... ... ... 더보기

이스라엘의 대학살만행을 규탄

최근 유엔에서 진행된 《집단대학살범죄피해자추모의 날》 10돐기념 고위급회의에서는 지난 세기의 유태인대학살과 같은 반인륜범죄, 집단대학살범죄가 현재도 공공연히 자행되고있으며 이에 대해 추모하고 말만할것이 아니라 책임있는 국가나 인물들을 처벌하기 위한 국제적인 조치와 실제적인 행동들을 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에짚트와 팔레스티나를 비롯한 여러 나라 대표들은 국제사회가 가자지대에서 2년넘게 지속되고있는 무자비한 살륙과 파괴의 비참한 상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이를 막기 위한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이스라엘의 만행은 인류의 량심에 대한 모독이며 수십년간의 면책과 국제법의 선택적적용이 가져온 엄중한 재앙적결과이라고 개탄하였다.

남아프리카, 뜌니지, 말레이시아 등 많은 나라 대표들은 가자지대에서 감행되는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공격행위들을 명백한 집단대학살범죄로, 관련 국제법들에 대한 엄중한 위반으로 강력히 규탄하면서 국제사회가 단합하여 이스라엘을 력사의 재판정에 세울것을 호소하였다.... ... ... 더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거룩하신 존함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여러 나라 인사들 강조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여러 나라 인사들이 열렬히 칭송하였다.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와 같이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다가 순직하신 위대한 혁명가는 없다, 그이는 국제로동운동과 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스승이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브라질공산당 국제관계비서, 로씨야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청사에 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 ... 더보기

대만문제에서 핵심리익을 침해하지 말것을 경고

최근 미국은 앞에서는 중국과의 쌍무관계개선에 대해 떠들고 중국에 있어서 대만문제의 중요성을 리해한다고 말하면서도 뒤에서는 대만의 《독립》움직임을 부추기고 무기를 판매하는것과 같은 앞뒤가 다른 행태를 일삼고있다.

미국은 11월 13일 대만에 대한 수억US$규모의 군수품판매를 승인하였으며 11월 26일에는 대만당국이 수백억US$규모의 특별무기구입예산을 발표한데 대해 국무성과 아메리칸연구소 대만사무소 소장 등이 나서서 대만이 직면한 위협에 대응한 수준에서 중요방위능력을 갖추는것을 지지한다는 립장을 표시하였다.

이러한 미국의 이중적인 언행은 중국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