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할수 없는 일본의 력사적책임

얼마전 일본의 어느 한 민간단체가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일본군의 독가스탄제조 및 독가스전범행자료를 보여주는 전시회를 열고 아직까지 중국에 남아있는 많은 화학무기들이 현지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일본은 국제법을 공공연히 위반하면서 화학무기를 대대적으로 연구제조하고 사용하였다고 하면서 일본군은 중국에서만도 2 000여차례나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20여만의 중국군대와 인민을 살상하였다고 까밝히였다.

그러면서 패망후 일본은 저들의 죄행을 숨기기 위해 많은 화학무기들을 중국경내에 내버렸는데 그로 인하여 오늘까지 2 0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중국인민의 생명안전과 생태환경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 ... 더보기

중국 알곡생산을 위한 안전한 환경보장을 호소

최근 유엔주재 중국상임대표가 무장충돌과 식량안전문제에 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고위급공개토론회에서 정화와 전쟁종식을 추동하여 알곡생산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보장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무장충돌이 인도주의위기와 기아를 초래하는 주되는 원인이라고 하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충돌의 정치적해결을 촉진하는것을 우선사항으로 삼고 화해와 중재를 적극 진행하여 하루속히 항구적인 정화를 실현하도록 추동함으로써 농업생산의 회복을 위한 기본조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국제인도주의법은 반드시 준수해야 할 초보적인 한계선이며 기아는 그 어떤 경우에도 전쟁도구로 되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그는 충돌당사자들이 생명제일주의를 일관하게 견지하고 농업의 하부구조를 잘 보호하여 농업생산활동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며 식량을 비롯한 인도주의원조가 저애를 받지 않도록 할것을 호소하였다.(끝)

로씨야 우크라이나당국의 정교탄압행위를 묵인조장하는 미국과 서방을 비난

최근 로씨야외무성이 보고서를 발표하여 우크라이나정교회와 정교성직자들, 신자들을 대상으로 감행된 우크라이나당국의 위법행위들은 미국과 서방의 묵인과 직접적인 지지에 의하여 조장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보고서는 우크라이나당국이 폭력으로 정교성직자들을 계속 강제로 군대에 징집하고 교회성지들을 모독하고 사원들을 기습적으로 점거하고있다고 하면서 우크라이나신나치스분자들의 이러한 행태는 날이 갈수록 더욱 우심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외무성은 세계 여러 나라 정치가들과 대중보도수단 등 수많은 사람들이 우크라이나에서의 정교탄압행위의 기본책임이 미국에 있다는데 대해 평가를 같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우크라이나에서의 종교탄압을 이 지역에 대한 로씨야의 영향력을 제한하는 기회로 보고있다고 주장하였다.(끝)

중국 국제무대에서 단결과 협조를 강조

지난 8월에 진행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사업방식에 관한 공개토론회에서 중국상임대표는 중국은 국제무대에서 다무주의를 견지하고 단결과 협조를 강화할것을 주장한다고 하였다.

그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사업방식은 국제적평화와 안전수호의 대세로부터 출발하여 부단히 개선, 보완할것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단결과 협조는 다무제도에 있어서 활력의 원천이므로 시종일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가장 핵심적인 사업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각측과 함께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사업방식을 개선하고 직무수행능력을 제고하는것을 공동으로 지지함으로써 항구적으로 평화롭고 다같이 안전한 세계건설을 추동하는데서 보다 큰 역할을 수행할 용의가 있다고 언급하였다.(끝)

우크라이나문제해결의 유일한 선택

얼마전 로씨야외무성 부상 미하일 갈루진은 따쓰통신과의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문제해결의 유일한 선택은 특수군사작전을 계속하는것뿐이라고 밝혔다.

그는 젤렌스끼는 평화를 바라지 않으며 그와 그의 도당은 분쟁을 계속하는것을 권력을 유지하고 이미 저지른 범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유일한 방도로 간주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따라서 로씨야에는 군사적방법으로 우크라이나의 비군사화, 비나치스화를 실현하고 이 나라 령토로부터 산생되는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임무를 계속 수행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으며 로씨야는 제시된 모든 목표와 임무를 완전히 달성할때까지 특수군사작전을 계속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