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2돐이 되는 날이다.
두 당, 두 나라 수뇌분들사이의 여러 차례의 수뇌상봉들에 의하여 그 시원이 마련된 조선라오스친선협조관계는 1974년 6월 24일 외교관계설정을 통해 반제자주와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동지적우의에 기초하여 더욱 굳게 결합되여 자기 발전의 한길을 따라 줄기차게 발전하여왔다.
6월 24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2돐이 되는 날이다.
두 당, 두 나라 수뇌분들사이의 여러 차례의 수뇌상봉들에 의하여 그 시원이 마련된 조선라오스친선협조관계는 1974년 6월 24일 외교관계설정을 통해 반제자주와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동지적우의에 기초하여 더욱 굳게 결합되여 자기 발전의 한길을 따라 줄기차게 발전하여왔다.
생애의 전기간 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과 세계진보적인류의 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지금으로부터 68년전인 1957년 7월 8일
이날 오후
6월 24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1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1965년 10월과 1970년 7월에 있은 조선인민의
6월 1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타이왕국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사에서 또 하나의 의의깊은 장이 펼쳐진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32년전인 1993년 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