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외무상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에 즈음하여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 왕의동지에게 1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지난 65년간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이 조중 두 나라 인민의 형제적우의와 동지적단결, 친선협조의 뉴대를 끊임없이 강화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국제적정의를 실현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중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어 조중친선협조관계를 가장 강력하고 전략적인 사회주의국가간관계의 본보기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외교부문사이의 의사소통과 협력을 가일층 강화해나갈 용의를 표명하면서 축전은 조중친선이 끊임없이 공고발전되고 중화인민공화국이 륭성번영하기를 축원하였다.(끝)

외무성 부상이 작별방문하여온 스웨리예대사를 만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가 6일 작별방문하여온 라쉬 안드레아스 벵트쏜 우리 나라 주재 스웨리예왕국 특명전권대사를 외무성에서 만났다.

외무성 해당 일군들과 스웨리예대사관 성원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이에 앞서 대사는 외무성 유럽담당국장 박현수동지를 작별방문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브루네이 다루쌀람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브루네이 다루쌀람 외무상으로 임명된 아브둘 마띤 왕자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좋게 발전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비안카 오두메그우-오주크우 외무상에게 5월 2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필리핀공화국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필리핀독립 128돐에 즈음하여 마리아 테레싸 파레노 라자로 외무상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