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령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2021.10.2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리아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2021.10.1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2021.10.1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적도기네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1.10.1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2021.10.1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간다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1.10.10.)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1.10.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당면투쟁방향에 대하여》를 하시였다 (2021.9.3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뚜르크메니스딴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1.9.27.)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리아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2021.9.2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2021.9.2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2021.9.2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2021.9.25.)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2021.9.2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말리잠정대통령, 국가수반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1.9.24.)

최근소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명호 외무성 부상 담화 (2021.10.23.)

여러 나라 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 (2021.10.22.)

일본사회에 만연하는 자살은 제도적강요에 의한 타살이다 (2021.10.22.)

발전도상나라들의 단합과 협조는 경제적자립과 민족적번영을 위한 길 (2021.10.2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팔레스티나국가 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2021.10.21.)

외교활동

메히꼬국회 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위하여 노력할 의지 표명 (2021.10.12.)

베네수엘라외무상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 의지 표명 (2021.10.7.)

우리 나라 외무상 까부 웨르드 외무, 협조 및 지역통합상에게 축전 (2021.9.24.)

우리 나라 외무상 세네갈 외무 및 해외동포상에게 축전 (2021.9.21.)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기타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유엔인권리사회 제48차회의에서 연설 (2021.9.18.)

공식립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명호 외무성 부상 담화 (2021.10.2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2021.10.2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철수 외무성 국제기구국장 담화 (2021.10.3.)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2021.9.24.)

리태성 외무성 부상 담화 (2021.9.24.)

대외관계

여러 나라 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축하방문 (2021.10.22.)

일본사회에 만연하는 자살은 제도적강요에 의한 타살이다 (2021.10.22.)

발전도상나라들의 단합과 협조는 경제적자립과 민족적번영을 위한 길 (2021.10.21.)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 55돐에 즈음한 인터네트공동사진전시회 《조선-꾸바친선은 세기를 이어》 개막 (2021.10.21.)

미국《신사》들의 취미 (2021.10.20.)

우리의 현실

무궁토록 만발할 《민들레》 (2021.10.20.)  

영원한 승리의 기치 (2021.10.17.)

강국에로의 지름길 (2021.10.15.)

믿기 어려운 신비한 현실 (2021.10.13.)

무참히 짓밟히는 꽃망울, 활짝 피여나는 꽃송이들 (202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