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녀성

7월 11일은 세계인구의 날이다.

해마다 맞이하지만 올해의 세계인구의 날은 특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지금으로부터 30년전인 1994년 에짚트의 까히라에서 인구와 개발에 관한 국제대회가 열리였으며 여기에서 처음으로 녀성들의 권리보장과 능력강화를 인구문제해결의 기본동력으로 규정한 《까히라행동강령》이 채택되였다. 그 이후 진행된 여러 국제회의들에서도 인구의 지속적발전을 위한 수많은 국제적협약들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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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말살하는 장본인

얼마전 유엔은 2023년 세계각지에서 분쟁에 말려들어 죽거나 부상당한 어린이수가 그 전해에 비해 35% 더 늘어나 1만 1 649명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 왜 가정의 기쁨이고 행복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꽃펴보지도 못한채 리유도 모르고 불행과 죽음을 강요당해야 하는가.

이것은 명백히 미국과 서방이 《민주주의》와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면서 사회적불안과 혼란을 야기시키고 정권교체로까지 끌고감으로써 수많은 사람들을 전쟁과 분쟁의 동란속에 몰아넣은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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쁠럭불가담공보는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가 되여야 한다

1993년 6월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30여개나라 공보상들을 포함한 60여개나라 대표단들의 참가하에 제4차 쁠럭불가담나라 공보상회의가 열리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당시 반동적인 사상과 문화, 외곡된 정보를 대대적으로 퍼뜨리면서 침략과 전쟁을 고취하던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에 대처하기 위한 새 국제공보질서수립의 절박성을 꿰뚫어보시고 공보상회의를 우리 나라에서 진행할것을 몸소 발기하시였으며 그 준비사업을 세심하게 지도하여주시였다.

그리고 회의개막식날에는 력사적인 연설 《쁠럭불가담공보는 인민들의 자주위업에 이바지하여야 한다》를 하시여 자주, 평화, 사회적진보를 위한 인민들의 정의의 위업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 쁠럭불가담공보의 기본사명을 비롯하여 쁠럭불가담공보앞에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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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친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추동한 력사적인 사변

따스한 봄기운이 실려오는 지금 조중 두 나라 인민은 친선의 새로운 리정표가 마련된 6년전 3월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되새겨보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동지의 초청으로 2018년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하신 력사적인 첫 중국방문은 전통적인 조중친선관계를 대를 이어 훌륭히 계승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적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방문기간 습근평동지와 회담을 진행하시고 조중친선관계발전문제를 비롯하여 중요한 사안들에 대한 깊이있는 의견을 나누시였으며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다지고 두 나라 인민들에게 행복과 미래를 안겨주기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언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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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활발해지는 아프리카나라들의 협조움직임

최근 아프리카대륙의 경제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이 지역나라들사이의 호상협력과 협조가 날로 활발해지고있다.

얼마전 에티오피아가 케니아와 에네르기 및 항공분야에서 협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하고 나미비아와 앙골라가 원유, 가스, 에네르기, 농업, 물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그런가 하면 지난 2월에는 모잠비끄와 알제리가 에네르기분야에서의 쌍무협조와 관련한 협정체결식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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