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과 한국의 무분별한 무력증강은 그를 압도하기 위한 우리의 군사적억제력강화노력을 배가시킬것이다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추종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무기판매책동이 보다 본격화되면서 간과할수 없는 지역적안보도전으로 부상하고있다.

최근 미국무성은 한국에 대한 40억US$이상에 달하는 24대의 신형해상작전직승기 《MH-60R》와 공격용직승기 《AH-64E 아파치》용부분품의 판매를 승인하면서 이번 판매가 한국이 현재와 미래의 위협에 대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적을 억제할수 있는 신뢰할만한 군사력을 갖추는데 기여할것이라고 미화분식하였다.

이는 2030년까지 한국이 250억US$규모의 미국산 군사장비를 구입한다는것을 명문화한 지난해 10월 미한수뇌회담합의에 따라 강행추진되고있는 미국의 무기수출과 한국의 과욕적인 군비증강책동의 일단을 보여주고있다.... ... ... 더보기

조중친선의 끊임없는 발전을 위하여

5월 7일은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신 8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경개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8년 5월 7일부터 8일까지 대련시를 방문하시여 습근평동지와 또다시 상봉하시였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는 3월 베이징에서의 상봉에 이어 한달여만에 또다시 만난 기쁨을 나누시면서 조중친선협조관계를 가일층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토의하시고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대한 문제들의 해결방도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시였다.... ... ... 더보기

력사의 온갖 풍파를 이겨내며 전진하는 조중친선관계

오늘 조중친선은 력사의 온갖 풍파를 이겨내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 끊임없이 공고발전되고있다.

2018년 3월 25-28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주석동지의 초청에 따라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력사적인 첫 방문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두 나라사이의 오랜 력사적전통을 변함없이 지키며 두 나라관계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대를 이어 훌륭히 계승발전시켜나가실 숭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중화대지에 뜻깊은 자욱을 새기시며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중친선의 력사의 갈피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시였다.... ... ... 더보기

변함없는 대외정책적립장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대외정책적립장이 천명되였다.

국익은 오늘날의 치렬한 국가경쟁시대에서 국제관계를 대하는 사고와 관점의 기준이며 국익수호는 우리 국가대외활동의 불변의 원칙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변나라들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끊임없이 개화발전시켜나가며 반제자주적인 나라들과의 관계를 확대강화하기 위한 정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이다.... ... ... 더보기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는 일방적강압조치는 철페되여야 한다

국제적으로 유엔헌장과 국제법의 제반 원칙들에 배치되는 일방적이며 비법적인 강압조치들을 철페할데 대한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지난 12월 4일 《국제일방적강압조치반대의 날》을 계기로 진행된 유엔헌장수호그루빠 특별회의에서 우리 나라와 로씨야, 중국, 이란 등 여러 나라 대표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주권국가들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는 적대행위들을 자행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면서 국제사회가 유엔헌장에 명기된 주권평등, 내정불간섭, 자결권존중의 원칙들에 위배되는 비법적이며 일방적인 강압조치들을 단호히 반대배격할것을 호소하였다.

또한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침해하고 발전도상나라들의 사회경제발전과 지속개발목표달성을 저애하는 일방적강압조치들은 인류의 평화와 발전과 량립될수 없다고 하면서 무조건적인 철페를 요구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