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령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4.6.24.)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한 로씨야련방 대통령 평양을 출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뿌찐동지를 따뜻이 환송하시였다
(2024.6.20.)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이 조인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함께 조약에 서명하시였다
(2024.6.2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을 환영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였다 (2024.6.20.)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를 위한 환영공연 진행 (2024.6.20.)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가 해방탑에 화환 진정 (2024.6.20.)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훈장이 수여되였다 (2024.6.2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뿌찐동지와 금수산영빈관 정원구역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시며 친교를 두터이 하시였다 (2024.6.20.)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이 조인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함께 조약에 서명하시였다
(2024.6.20.)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회담하시였다 (2024.6.20.)  

조로인민의 친선과 단결, 진정한 전우관계를 증시한 력사적화폭
로씨야련방 대통령을 환영하는 의식 성대히 거행
수십만 평양시민들이 떨쳐나 최대의 국빈으로 맞이
(2024.6.2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회담하시였다 (2024.6.20.)  

조로친선의 전면적개화기에 특기할 력사적인 상봉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는 로씨야련방 대통령 평양 도착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를 뜨겁게 영접하시였다
(2024.6.19.)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 국왕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4.6.1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4.6.12.)

최근소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2024.6.24.)

친선과 단결의 50년 (2024.6.24.)

우리 나라 외무상 꽁고민주주의공화국 국무상 겸 외무, 국제협조 및 프랑스어사용국상에게 축전 (2024.6.23.)

미국에서 총성이 그칠 날은 과연 언제인가 (2024.6.2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로씨야련방정부사이의 협정들 조인 (2024.6.20.)  

외교활동

우리 나라 외무상 인디아외무상에게 축전 (2024.6.16.)

우리 나라 외무상 필리핀공화국 외무상에게 축전 (2024.6.13.)

우리 나라 외무상 로씨야련방 외무상에게 축전 (2024.6.13.)

우리 나라 외무상 이란이슬람공화국 외무성 정치문제담당 부상에게 위문전문 (2024.5.24.)

우리 나라 외무상 로씨야련방 외무상에게 축전 (2024.5.18.)

립장

친선과 단결의 50년 (2024.6.24.)

쁠럭불가담공보는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가 되여야 한다 (2024.6.1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발표 (2024.6.1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발표 (2024.5.30.)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발표 (2024.5.27.)

대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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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년대를 이어가는 친선과 협조의 전통 (2024.6.18.)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가 우리 나라를 방문한다 (2024.6.17.)

우리의 현실

비참한 피난민행렬, 행복한 새집들이행렬 (2024.6.20.)

1964년 6월 19일에 깃든 위인의 거룩한 자욱 (2024.6.19.)

혁명의 억센 뿌리 (2024.6.6.)

《침략으로 인한 무고한 어린이희생자의 날》을 맞으며 (2024.6.4.)

두 제도에서 맞는 하루 (20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