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므니아, 스웨리예인사들 조선인민의 반제반미투쟁에 지지 표명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스웨리예인사들이 1일과 3일 인터네트홈페지들에 담화, 글을 발표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담화에서 이렇게 밝혔다.

미국은 1950년 6월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전쟁을 도발하고 여기에 방대한 무력을 들이밀었다.

허나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군사전법과 전략전술 그리고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불굴의 조선인민의 힘을 꺾을수가 없었다.

전쟁이 끝난지도 근 70년이 되여오지만 조선반도에는 아직도 공고한 평화가 깃들지 못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들로 인하여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정세가 지속되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침략적인 군사적행동들을 단호히 규탄하며 미국이 남조선에 전개한 모든 침략무력을 즉시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정전협정체결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를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주장하고있지만 미국은 공화국의 제안을 한사코 외면하면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계속 추구하고있다.

조선은 그 어떤 강적도 무찌를수 있는 자위적능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추진하고있다.

스웨리예에 있는 조선의 벗들은 조선인민의 반제반미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