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정부 남조선당국의 반인륜적인 범죄행위 규탄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이 21일 남조선당국의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를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다.

수리아아랍공화국 정부는 남조선당국이 최근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오염된 물건짝들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내에 들이미는 반인륜범죄를 감행한데 대하여 규탄한다.

수리아아랍공화국 정부는 남조선당국이 이 범죄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책임있는 자들을 처벌하며 오염된 물건짝들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내에 날려보내지 말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