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주재 이란상임대표는 얼마전 유엔인권리사회 제58차회의에 반이란《인권결의안》이 제출된것과 관련하여 이를 전면적으로 반대배격하였다.
그는 유엔인권리사회에 제출된 반이란《인권결의안》이 채택된다면 유엔인권리사회와의 협력을 재고려할것이라고 하면서 유엔인권리사회가 공정성, 진정성을 벗어나 외부세력들의 압력으로 세계여론을 기만하며 팔레스티나문제는 외면하고 무근거한 이란《인권문제》만 걸고든다고 규탄하였다.
상임대표는 끝으로 회의에서 반이란발언을 한 나라들은 모두가 진정한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는 나라들이라고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