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혁명의 성지인 백두산의 웅자와 거연함을 그대로 떠이고 조국의 북변땅에 혁명전통교양의 위력한 거점으로, 문명한 산간도시의 전형으로 웅장하게 일떠선 삼지연시의 정경은 지금 세상사람들의 아낌없는 찬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지난날 하늘아래 첫동네라 불리우며 불리한 기후조건으로 사람못살 고장으로 알려졌던 삼지연시가 오늘처럼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차넘치는 문명도시로 전변된데는 지방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해 고귀한 심혼을 다 바쳐오신
지금으로부터 6년전인 2019년 4월 3일 삼지연군을 몸소 찾으시여 공사진행정형과 실태를 료해하신
인민이 바란다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숭고한 인민관을
세상에는 수도를 현대적으로 일신시켜 국력을 뽐내는 나라도 있고 풍부한 지하자원을 가지고있는 지역을 공업도시로 개발하여 국가발전을 추동하는 나라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 나라와 같이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국력평가의 절대기준으로 내세우시는
세상에 보기 드문 산간문화관광도시를 번듯하게 일떠세우고 그를 본보기로 온 나라에 농촌건설을 추진하면서 지방인민들의 생활조건향상을 위해 분투하고있는 우리 국가의 기세찬 모습과 부유계층은 호화별장에서 호의호식하고 수많은 빈민들은 길거리에서 류숙하여야만 하는 서방을 비롯한 자본주의나라들의 부패한 모습을 대비해보며 세상사람들은 한결같이 토로하고있다.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밝은 웃음을 위해 바람세찬 험지를 찾고 찾으시며 진함없는 심혈과 정열을 바치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복받은 인민이라고.(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