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처사에 많은 나라들 유감 표시

미국이 7월 22일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에 재가입한지 2년만에 또다시 이 기구에서의 탈퇴결정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많은 나라들이 우려를 표시하였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이 오랜 기간 기구회비를 무는것을 질질 끌다가 세번째로 유네스코에서 탈퇴한다고 하면서 이는 대국으로서 해야 할 행동이 아니라고 비난하였다.

유네스코창설국이자 주최국인 프랑스도 미국의 탈퇴결정에 유감을 표시하였다.

유네스코주재 로씨야상임대표대리는 문화와 교육, 과학, 공보분야 등에서 국가들사이의 협조는 기구의 기초이라고 하면서 유네스코에서 탈퇴하기로 한 미국의 결정은 유감을 자아내며 기구내에서 정치적 및 재정적후과를 초래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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