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진 우리 조국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웅대한 설계도따라 지난 5년간 새시대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져 우리 조국에서는 수도 평양이 주체문화, 우리식 문명의 중심지로 더욱 훌륭히 전변되고 전국도처에 인민의 복리에 이바지하는 실체들이 련이어 일떠섰다.

우리 국가의 수도를 세계적인 문명도시로 전변시키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평양시에 2021년부터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이 어김없이 건설되고 동시에 현대적인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전위거리를 비롯하여 건축조형예술성과 선진성이 훌륭하게 결합된 새 거리, 새 살림집들이 웅장화려하게 일떠서 수도의 면모가 또 한층 일신되였다.

인민을 위한 일에는 결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인민의 복리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륭성을 위하여 수도뿐 아니라 온 나라에 력대초유의 건설대전을 펼쳐주시였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첫 주소로 되였던 삼지연시가 특색있는 사계절산악관광지구로 더 훌륭히 변모되고 굴지의 국보급해안관광도시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성과적으로 준공되였으며 온포의 명당자리에 온천치료 및 보양시설들이 일떠서고 동해명승으로 자랑높은 염분진지구에 또 다른 특색을 가진 문명의 새 경관이 펼쳐졌다.

인민의 웃음소리를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내세우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에 의하여 수도와 지방의 여러 지역들에 현대적인 병원들과 종합봉사소들이 훌륭히 일떠서고 사회주의농촌들에서는 매일과 같이 새집들이 화폭이 펼쳐지고있으며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별천지들이 전국도처에 일떠서 우리 인민은 새 문명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당중앙의 령도따라 하루빨리 부흥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위대한 투쟁강령과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인민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과 이루지 못할 리상이 없으며 우리는 조국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인민의 락원,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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