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온 나라 인민은 걸출한 사상리론가, 국가건설의
오늘날 국제무대에서는 국가주권에 대한 공공연한 침해 등 불법무도한 강권과 폭제가 란무하고있으며 나라의 성장과 발전이 아무리 눈부시고 화려해도 온갖 불의로부터 그것을 지켜주고 빛내여줄 탁월한 령도자를 모시지 못하면 한갖 공중루각에 불과하다고 할수 있다.
예측불가능한 현 세계의 혼란과 재앙속에서도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운명, 미래를 억척으로 지켜주시고 력사의 도전을 길들이며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은 청사에 류례없는 변혁기를 개척한 투쟁기세를 배가하며 불굴의 기상과 투쟁정신,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 땅우에 또다시 세인을 놀래우는 변혁과 혁신을 안아올것이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