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특수군사작전에서 로씨야군이 혁혁한 전과를 거두고있는 속에 지난 5월 21일 로씨야련방 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우크라이나의 멸망은 불가피하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는 이미 국가로서의 체모를 상실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서방의 자금제공에 의하여 잔명을 유지하고있는 우크라이나의 제도적붕괴는 멈춰세울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짧은 력사적기간에 인구의 절반이상과 령토의 20%이상, 공업잠재력의 근 절반과 농업잠재력의 5분의 1이상을 잃었으며 대다수의 중앙정권기관들이 부재하거나 권능을 상실하고 대통령과 정부, 헌법재판소와 기타 재판소들이 헌법에 위반되게 존재하고있다, 우크라이나에는 외부관리제도가 수립되여있는데 사실상 다른 나라의 공식인물들이 이 나라를 다스리고있다고 까밝혔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