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여론조사기관이 30개 나라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데 의하면 일본, 도이췰란드, 오스트랄리아 등 많은 나라들에서 과반수의 응답자들이 집을 살수 있는 여유가 없다고 하였다.
대다수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살림집가격과 집세는 년평균 2.5%의 상승률을 기록하고있으며 뽀르뚜갈같은데서는 1년에 17.6%까지 상승하여 력대 최고수준을 기록하였다.
천정부지로 뛰여오르는 살림집가격과 집세로 하여 수많은 가정들이 제집마련의 《꿈》을 포기하고 한심한 세방이나 페기된 건물, 길옆이나 다리밑에 설치한 천막과 비닐집 등에서 생활하고있다고 한다.
한 서방신문은 이를 두고 서방에서의 살림집위기의 원인은 다양하고 복잡하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리윤이 우선시되고있기때문이라고 개탄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지난 5년간 평양시와 검덕지구를 비롯하여 전국의 시, 군들에 수십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국가의 부담으로 건설되여 근로하는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배정되고있으며 새 전망계획기간에도 인민들의 살림집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더 높은 수준의 문명을 계속 창조하기 위한 건설사업은 보다 확대심화되고있다.
해마다 국가에서 지어준 현대적인 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펴면서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는 현실은 오늘 우리 나라의 고유한 풍경으로, 우리 인민들의 생활의 한 부분으로 되고있으며 전체 인민들에게 더 문명할 새 생활, 새 행복에 대한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