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이 9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국가회의 제1부의장 이완 멜리니꼬브동지와 로씨야 국방성, 내무성, 자연부원생태학성, 공업무역성, 외무성을 비롯한 국회, 정부, 단체 인사들, 이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등이 초대되였다.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신홍철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는
로씨야국가회의 제1부의장은 외교관계가 수립된 첫 시기부터 두 나라 관계는 친선과 선린, 호혜의 공고한 토대우에서 발전하였다고 하면서 뿌찐대통령과
국방성 부상은 우리 공화국이 커다란 발전잠재력을 가지고 자주적발전의 길을 힘차게 걸어온데 대하여, 두 나라 수뇌분들사이의 두터운 신뢰와 친분관계로 하여 쌍무관계가 보다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로조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는 두 나라의 근본리익에 부합되며 지역 및 국제적안전수호에 기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공업무역성 부상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한편 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와 하바롭스크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도 3일과 8일 연회를 마련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