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가의 신성한 해상주권과 국익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게 될 구축함 《강건》호가 조선인민군해군에 정식 취역하였다.
그 어느 수역에서도 제시된 작전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는 복합적인 전투능력을 갖춘 《최현》급구축함 2호함인 《강건》호의 취역은 부국강병의 강렬한 열망과 포부를 안고 완강히 추진하는 해군현대화에로의 멈춤없는 진보를 과시하는 의미깊은 계기로 된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우리는 해군의 핵무장화실현을 통해 핵전투체계들의 다각적이며 효과적인 운용을 실전화하고 해상방위와 전쟁억제를 위한 군사활동을 더욱 명백히 해야 하며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의 헌법적의무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해군의 책임적인 활동과 중대한 역할은 적들의 침략함대를 엄격히 구속하게 될것이며 분명코 전략적으로 퇴각시키는 결과를 만들어낼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힘의 균형을 보장하는것외에 평화수호의 그 어떤 다른 담보란 절대로 없으며 가장 위력한 전략자산들을 가장 중요한 수역들에 전개하여 공화국의 해상주권과 동북아시아의 안전환경,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며 적대세력들이 두려워하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계속적으로 키워나가려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불변한 립장이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