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경절인 2026년 9월 9일에 즈음하여 부르끼나 파쏘 인민과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와 그리고 형제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게 됨을 특별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경사스러운 계기에 나는 우리 두 나라를 단결시키는 친선관계를 중시하는 립장을 재확언하면서 이 관계가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강화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당신께서 건강하시고 많은 성과를 거두실것과 아울러 형제적인 조선인민에게 평화와 번영이 있을것을 축원합니다.
국무위원장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