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이 되는 경사스러운 계기에 즈음하여 나미비아공화국 정부와 인민,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와 그리고 당신을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최대의 축원을 보내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미비아공화국은 나미비아의 해방투쟁초기부터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여온 오랜 친선과 련대성의 뉴대를 귀중히 여기며 호상리익으로 되는 모든 분야들에서 두 나라사이의 협조를 변함없이 더욱 강화해나갈것입니다.
나는 이 기회에 각하께서 건강하시고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실것과 아울러 친선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지속적인 평화와 진보, 번영이 있을것을 축원합니다.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