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박태성동지에게 마누엘 마레로 끄루스 꾸바공화국 내각수상이 1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박태성동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사이의 형제적뉴대를 고수하고 확대하는것을 우선사항으로 간주하고있다고 하면서 축전은 쌍무친선협조관계를 계속 긴밀히 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박태성동지에게 마누엘 마레로 끄루스 꾸바공화국 내각수상이 1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박태성동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사이의 형제적뉴대를 고수하고 확대하는것을 우선사항으로 간주하고있다고 하면서 축전은 쌍무친선협조관계를 계속 긴밀히 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경애하는
또한 이날 경애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통싸완 폼비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이 3월 26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최선희동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외무상으로 또다시 임명된데 대하여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2025년 10월에 진행된 두 나라 최고위급상봉에서 이룩된 합의들을 성과적으로 리행해나감으로써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키며 두 나라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리익을 가져다주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협조와 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하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