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악의 만연으로 부모를 잃고있는 미국의 불쌍한 어린이들

얼마전 미국언론 《헬스데이 뉴스》는 2020년에 부모를 잃은 국내어린이수와 관련한 새로운 조사보고서가 발표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지난 5월 4일에 발표된 보고서에 의하면 2020년 미국에서 마약람용 및 총기류폭력으로 부모를 잃은 어린이수는 근 10만명에 달하며 이것은 1999년에 비해 거의 두배이상이나 되는 수자이다.

이번 보고서작성을 책임졌던 미국 스탠포드종합대학 약학대학 연구사 매슈 키앙은 1999년부터 100만명이상의 미국인들이 마약람용으로 목숨을 잃었으며 총기류폭력에 의한 사망자수는 75만명이상이나 된다고 주장하였다.... ... ... 더보기

서방의 이중기준행위는 파렴치성의 극치

최근 로씨야 인터네트신문 《이노스미》가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에 대한 서방의 이중기준》이라는 표제밑에 서방의 이중기준행위를 비난한 중국언론의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방은 수만명에 달하는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학살만행을 《자체방어》권리라고 지지하고있으며 반면 돈바쓰지역의 자국동포들을 보호하기 위한 로씨야의 특수군사작전은 《침략》으로 묘사하고있다.... ... ... 더보기

중국외교부 대변인 미국이 조작한 《중국의 생산능력과잉론》 일축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의 생산능력과잉》이 세계경제에 미치는 후과에 대해 우려를 표시한 미국무장관 블링컨의 발언을 일축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측이 조작하는 이른바 《중국의 생산능력과잉》문제는 겉으로 보기에는 경제문제인것같지만 사실상 황당무계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매개 나라는 자기 나라에서 비교적 우세를 차지하는 상품들을 생산 및 수출할수 있으며 이것은 국제무역의 본질이다.... ... ... 더보기

중국외교부 대변인 자국상품들에 대한 미국의 관세증가시도를 규탄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이 중국상품들에 대한 새로운 《301조》조사를 진행하여 관세증가조치를 취하려 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견결한 반대립장을 표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명하였다.

중국에 대한 미국의 《301조》관세증가는 중미사이의 정상적인 경제무역래왕을 엄중히 간섭하고 두 나라 기업들, 특히 미국소비자들의 리익을 침해하며 이것은 이미 세계무역기구규칙에 대한 위반으로 판결된것이다.

우리는 미국측이 세계무역기구규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중국에 대한 관세증가를 모두 취소하며 관세를 더이상 증가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 ... 더보기

로씨야 미국의 군사원조가 몰아올 재난에 대해 경고

얼마전 미국에서 약 610억US$에 달하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지원법안이 국회 하원과 상원의 표결을 거쳐 바이든의 최종서명을 받은 후 정식 효력을 발생하였다.

20일 뻬스꼬브 로씨야대통령 공보관은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우크라이나에 원조를 제공할데 대한 결정은 미국에는 돈벌이기회를 주고 우크라이나에는 더 많은 사상자를 초래할뿐 전선형편을 바꾸지는 못할것이라고 단언하였다.

같은날 자하로바 로씨야외무성 대변인도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군사원조제공은 세계적인 위기를 격화시킬것이며 끼예브당국의 테로활동을 직접적으로 부추기는것으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