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는 24일 나토조약이 발효된지 75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지난 70여년간 무고한 주권국가들에 전쟁과 희생을 강요하고 오늘날까지도 세계의 평온과 안전환경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고있는 나토의 흉악한 범죄적정체를 만천하에 폭로단죄하는 백서를 발표하였다.
백서는 나토가 극단한 패권야망에 뿌리를 둔 전쟁동맹이라는데 대해 까밝혔다.
나토가 제2차 세계대전이후 《쏘련의 위협》과 《공산주의침략》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미국주도로 창설된 군사쁠럭이라는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