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1 696건

중국 해외투자문제와 관련하여 자국에 대한 외곡과 비난을 중지할것을 미국에 강력히 요구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국무장관 루비오가 최근 라틴아메리카나라들에 대한 중국의 투자는 《략탈적인 행위》로서 현지에 갚을수 없는 《거액의 채무》를 가져다주고있다고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이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흉심을 품고 허위정보를 퍼뜨리는 목적은 중국과 기타 다른 나라들사이의 관계를 리간시키자는데 있으며 이는 결코 실현되지 못할것이라고 까밝혔다.

그는 중국은 호상존중, 평등 및 호혜, 개방 및 포용, 협조 및 공영의 원칙에 따라 세계의 각국과 투자협조를 진행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른바 《채무부담》이라는것은 사실을 무시한것이며 누가 협박과 략탈을 추구하고있는가에 대해서는 모두가 똑바로 알고있다고 주장하였다.... ... ... 더보기

당, 정권, 근로단체, 성기관의 일군들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대사관을 조의방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과 근로단체, 성기관의 일군들이 전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캄따이 씨판돈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6일 우리 나라 주재 라오스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 김성남동지,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캄따이 씨판돈동지의 사진앞에 진정되였다.... ... ... 더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3돐에 즈음하여 캄보쟈국왕과 대왕후가 우리 나라 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3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모니와 대왕후 노로돔 모니니예트 시하누크가 5일 우리 나라 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에게 조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통룬 씨쑤릿동지에게 2일 조전을 보내시였다.

조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캄따이 씨판돈동지가 애석하게 서거하였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조선인민과 나자신의 이름으로 총비서동지와 라오스당과 정부, 인민 그리고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 ... 더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인디아대통령이 답전을 보내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인디아공화국 대통령 드로우파디 무르무가 4월 4일 답전을 보내여왔다.

답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당신께서 인디아공화국의 날 76돐에 즈음하여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신데 대하여 사의를 표합니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