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말디브독립절을 축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말디브독립절에 즈음하여 26일 말디브제도공화국 대통령 아브둘라 야민 아브둘 가이움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말디브인민에게 진보와 번영이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미국은 세계최악의 핵범죄국

핵무기가 없는 세계, 핵전쟁을 모르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려는것은 인류의 공통된 지향이고 념원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하여 조선반도를 비롯한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핵전쟁의 위험이 날로 커가고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이 무참히 위협, 유린당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핵으로 인류를 위협하고 핵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 핵위협과 핵전쟁도발책동에 모든 평화옹호세력들이 공동으로 맞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이러한 인류의 지향과 기대속에 올해에 들어와 2차에 걸쳐 핵무기금지조약협상을 위한 유엔대회가 진행되였으며 지난 7일에는 핵무기금지조약이 정식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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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스까대사관 성원들 친선로동

크쥐슈또프 체벤 주조 뽈스까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25일 조선뽈스까친선 장수원협동농장에서 친선로동을 하였다.

손님들은 농장에 깃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농장원들을 도와 강냉이밭김매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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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리 에짚트내각 수상에게 축전

박봉주 내각총리는 에짚트인민의 민족적명절인 7월23일혁명 65돐에 즈음하여 샤리프 이스마일 내각수상에게 23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김영남위원장 에짚트에서의 7월23일혁명절을 축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에짚트에서의 7월23일혁명절에 즈음하여 23일 에짚트아랍공화국 대통령 아브둘 파타흐 알 씨씨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대통령의 령도밑에 에짚트가 진보와 번영, 안정을 이룩하기를 축원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변함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