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과의 관계발전 30년

지금으로부터 30년전 싱가포르에서는 제4차 동남아시아국가련합(아세안) 정부수뇌자회의가 열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92년 1월 26일 제4차 동남아시아국가련합 정부수뇌자회의에 처음으로 축전을 보내주시여 조선과 아세안사이의 관계발전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축전에서 아세안이 창립된 때로부터 25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열린 수뇌자회의에 참가한 여러 나라 수뇌자들과 대표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시고 아세안이 나라들사이의 다방면적인 협조를 실현하고 동남아시아를 평화, 자유, 중립지대로 만들어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여온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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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

올해에 들어와 우리의 국방력강화에서 눈부신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여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최근 우리가 진행한 극초음속미싸일시험발사들은 국가전략무력의 현대화과업을 실현하기 위한 정상적인 국방력강화조치의 일환으로서 그 어떤 특정한 나라나 세력을 겨냥한것이 아니며 그로 하여 주변나라들의 안전에 위해를 끼친것은 전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위권행사를 《도발》과 《위협》으로 매도하고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우리에 대한 비난소동을 부리다못해 단독제재까지 가하면서 우리의 자위권을 거세하기 위한 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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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민위기의 대재앙을 초래한 《인권수호자》

세계적으로 피난민위기가 날로 심각해지고있다.

얼마전 유엔의 해당 기관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20년말 현재 세계적인 피난민수는 8 000여만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날을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살길을 찾아 정든 고향을 떠나 피난의 길에 오르고있지만 그들에게 차례지는것은 죽음과 고통, 온갖 천대와 랭대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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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변위협》설은 무엇을 노린것인가

최근 일본의 정계고위인물들이 《주변위협》설을 대대적으로 떠들고있다.

주목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력사적으로 이러한 주장이 나오면 반드시 군사력을 질적, 기술적, 량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이 뒤따른다는것이다.

일본이 올해중에 방위전략을 규제한 주요 3대문건인 《국가안전보장전략》과 《방위계획대강》, 《중기방위력정비계획》을 개정하려 하고있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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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자주, 쁠럭불가담의 한길에서 맺어진 친선협조관계

1987년 1월 21~23일 전 짐바브웨대통령 로버트 지. 무가베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

오랜 기간의 무장투쟁을 벌려 1980년 짐바브웨의 독립을 이룩한 로버트 지. 무가베는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새사회건설을 위한 방도를 모색하던 끝에 세계혁명의 위대한 수령,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시는 김일성동지를 또다시 만나뵙고 가르치심을 받을 결심으로 평양으로 오게 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무가베를 따뜻이 맞아주시고 환대해주시였으며 두 나라 인민들은 반제자주와 쁠럭불가담의 한길에서 맺어진 친근한 전우, 형제라고 하시면서 짐바브웨인민이 자체로 걸어나갈수 있는 방향과 방도들에 대하여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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