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동지 짐바브웨대통령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는 25일 짐바브웨공화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에머쓴 음난가그와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안정과 번영, 지역의 평화와 발전을 위한 대통령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김영남동지 에짚트대통령에게 위문 표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는 에짚트아랍공화국에서 일어난 테로사건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26일 이 나라 대통령 아브둘 파타흐 알 씨씨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전문에서 대통령과 그를 통하여 에짚트정부와 인민, 피해자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시하였다.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감행되는 국가테로행위와 테로분자들에 대한 비호두둔, 지원을 비롯한 온갖 형태의 테로와 지원을 반대하는 조선은 이번에 에짚트에서 일어난 테로행위를 나라의 안정을 파괴하고 에짚트인민의 발전을 가로막아보려는 비렬한 행위로 강력히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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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연구사 조선반도에 대한 미국의 전략자산투입책동의 위험성을 폭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연구사 정남혁이 24일 조선반도에 대한 미국의 전략자산투입책동의 위험성을 까밝힌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세기를 이어 지속되고있는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핵공갈위협은 오늘 더욱 위험천만한 지경에 이르고있다고 하면서 트럼프가 대통령감투를 쓴 이후 1년도 못되는 기간 미국의 전략자산투입이 종전에 비하여 그 회수와 규모, 내용에 있어서 더욱 도발적이고 위험한 성격을 띠고 감행된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러한 움직임들이 임의의 시각에 공화국에 대한 실제적인 핵선제공격과 전면전쟁도발에로 이어지지 않으리라는 그 어떤 담보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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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세계위생시설의 날에 즈음한 토론회 진행

세계위생시설의 날에 즈음한 토론회가 22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도시경영성, 보건성, 농업성, 인민대학습당, 련관단위 일군들과 주조 유엔상주조정자 겸 유엔개발계획 상주대표, 유엔아동기금, 세계보건기구, 유럽동맹협조대표부, 스위스외무성 협조사무소, 조선에서 사업하고있는 적십자 및 적반월회국제련맹대표단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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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대사관 성원들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팔레스티나국가선포 29돐, 팔레스티나인민과의 세계련대성의 날에 즈음하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이 22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조선혁명박물관이 백두산천출위인들의 혁명력사가 집대성된 대국보관으로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 호실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