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박명호 중국담당 부상 담화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박명호 중국담당 부상이 16일 발표한 담화 《〈청탁〉과 〈구걸〉로 일관된 대한민국외교가 얻을것이란 수치와 파멸뿐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며칠전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조태렬이 중국을 행각하였다.

골수에까지 들어찬 대미, 대일사대굴종과 반국민적인 악정이 불러온 내우외환의 극심한 위기에 빠져 허덕이는 대한민국의 외교수장이 급기야 해외나들이에 나선 리유에 대해서는 구태여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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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외정책실장 담화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외정책실장이 12일 발표한 담화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미국의 동맹국들이 유엔《제재》위반행위를 감시한다는 미명하에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군사적개입을 로골화함으로써 지역정세의 불안정을 더욱 야기시키고있다.

얼마전 영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리행을 운운하며 해군무력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들이밀어 대한민국과 해상작전훈련을 벌려놓은데 이어 카나다가 일본의 군사기지에 해상초계기를 전개하고 조선반도수역에 대한 감시활동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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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12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10일 유엔총회 제10차 긴급특별회의에서는 얼마전 미국이 팔레스티나의 유엔가입을 가로막은데 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하며 팔레스티나에 유엔정성원국과 거의 동등한 자격과 권리를 부여할데 대한 결의가 성원국들의 압도적지지로 채택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의하여 팔레스티나인들의 합법적인 민족적권리가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는 현 상황에서 상기 결의채택이 매우 시기적절한 조치로 된다고 인정하면서 전적으로 지지찬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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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빛나게 계승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정규 로씨야담당국장 담화

5월 9일은 로씨야인민이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경축하는 승리의 날, 환희의 명절이다.

력사에 류례없는 난국을 굳세게 이겨내며 자기의 앞날을 확신성있게 개척해나가는 행로에서 뜻깊은 전승절을 맞이하는 전체 로씨야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지금으로부터 79년전인 1945년 5월 9일 쏘련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조국수호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던 파쑈도이췰란드를 타승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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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은 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유엔의 신성한 이름을 도용하여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침해하고 위협하여온 불법무법의 대조선제재모략기구가 종말을 고하기 바쁘게 미국이 그 대품을 착안해내기 위해 로심초사하고있다.

지금껏 조선반도와 동아시아지역의 안전환경을 심히 어지럽히며 대립과 충돌을 부추겨온 미국이 온갖 반동세력들을 긁어모아 타민족, 특정국가를 겨냥한 새로운 범죄기구를 조작해보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의 근본질서를 뒤흔드는 그릇되고 위해로운 행위가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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