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가 6일 작별방문하여온 라쉬 안드레아스 벵트쏜 우리 나라 주재 스웨리예왕국 특명전권대사를 외무성에서 만났다.
외무성 해당 일군들과 스웨리예대사관 성원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이에 앞서 대사는 외무성 유럽담당국장 박현수동지를 작별방문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가 6일 작별방문하여온 라쉬 안드레아스 벵트쏜 우리 나라 주재 스웨리예왕국 특명전권대사를 외무성에서 만났다.
외무성 해당 일군들과 스웨리예대사관 성원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이에 앞서 대사는 외무성 유럽담당국장 박현수동지를 작별방문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브루네이 다루쌀람 외무상으로 임명된 아브둘 마띤 왕자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좋게 발전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비안카 오두메그우-오주크우 외무상에게 5월 26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필리핀독립 128돐에 즈음하여 마리아 테레싸 파레노 라자로 외무상에게 1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아제르바이쟌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제이훈 바이라모브 외무상에게 28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확대발전되고 국제무대들에서의 지지협력이 더욱 강화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