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가 28일 유엔총회 제81차회의에서 연설하였다.
단장은 지난 1년간 세계는 호상불신과 대립, 주권침해와 군사적충돌로 전지구적인 불안정과 무질서가 극도에 이른 엄혹한 현실을 매일과 같이 목견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유엔이 배타적리익만을 추구하는 일부 나라들의 강권과 일방주의로 하여 기능마비에서 의연 벗어나지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가 28일 유엔총회 제81차회의에서 연설하였다.
단장은 지난 1년간 세계는 호상불신과 대립, 주권침해와 군사적충돌로 전지구적인 불안정과 무질서가 극도에 이른 엄혹한 현실을 매일과 같이 목견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유엔이 배타적리익만을 추구하는 일부 나라들의 강권과 일방주의로 하여 기능마비에서 의연 벗어나지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김명수동지가 14일 의례방문하여온 리경선 퇴역군인사업부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청년간부대표단 주요성원들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림시대리대사가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세이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배리 포르 외무 및 해외동포상에게 24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보다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인도네시아독립 81돐에 즈음하여 쑤기오노 외무상에게 1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지난해 10월 첫 회담에서 이룩된 합의내용들이 훌륭히 리행되여 쌍무친선협조관계발전을 추동하게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인민정권 외무 및 무역상으로 임명된 펠릭스 라몬 쁠라쎈씨아 곤쌀레스에게 1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새 직무수행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