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영삼 외무성 보도국장 담화

알려진바와 같이 대만을 행각하여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중국의 응당한 반격세례를 받은 미국회 하원의장 펠로씨가 남조선을 행각하면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

펠로씨가 남조선당국자들과 함께 《북조선위협》에 대처한 《강력하고 확장된 억제력》을 운운하고 판문점공동경비구역에까지 기여든것은 현 미행정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시각을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

여기에는 현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을 동족대결에로 내몰아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일층 격화시키고 그를 구실로 저들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군비증강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 음흉한 기도가 깊숙이 내포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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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제10차 핵무기전파방지조약(NPT)리행검토대회에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일부 당사국들이 우리를 부당하게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3일 다음과 같은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우리는 이미 오래전에 NPT에 명기된 조항에 따라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NPT에서 탈퇴하였으며 그 누구도 NPT밖에 있는 핵보유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 권리와 명분이 없다.

오늘날 핵전파방지제도의 근간을 밑뿌리채 뒤흔들고있는 장본인은 핵군축, 전파방지, 원자력의 평화적리용을 핵심사항으로 하는 조약을 란폭하게 유린, 위반하면서 주권국가들에 대한 핵위협과 공갈을 일삼고 저들의 패권전략실현을 위해 핵전파까지도 서슴지 않는 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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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중국의 통일위업수행을 저해하려는 미국의 기도는 좌절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미국회 하원의장의 대만행각문제가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회 하원의장의 대만행각문제와 관련하여 중국은 여러 차례에 걸쳐 반드시 확고하고 힘있는 조치를 취할것이며 모든 후과는 전적으로 미국이 책임지게 될것이라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현 상황은 미국의 파렴치한 내정간섭행위와 의도적인 정치군사적도발책동이야말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화근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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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백악관 국가안보부보좌관이 《싸이버위협》을 거들며 우리 국가를 《범죄집단》으로 모독하는 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2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20일 백악관 국가안보부보좌관이 내뱉은 우리 국가에 대한 도발적망발은 대조선적대감이 골수에 찬 현 미행정부의 립장을 그대로 대변한것이다.

이로써 미행정부는 《전제조건없는 대화》와 《외교적관여》라는 허울밑에 가리워진 가장 추악한 적대시정책의 진면모를 드러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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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정학 외무성 동남아시아담당국장 담화

올해 7월 24일은 우리 나라가 《동남아시아친선 및 협조조약》에 가입한 14돐이 되는 날이며 7월 27일은 아세안지역연단에 가입한 22돐이 되는 날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동남아시아친선 및 협조조약》가입과 아세안지역연단가입은 조선과 아세안 그리고 아세안성원국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계기들로 된다.

이날들을 맞으며 나는 성원국호상간 협조와 단결을 강화하고 아세안중심주의를 변함없이 제고하면서 국제무대에서 영향력과 발언권을 높여나가고있는 아세안성원국 정부들과 인민들의 노력에 시종일관한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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