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은 1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7일 유엔총회 긴급특별회의에서 로씨야의 인권리사회성원국자격을 정지시킬데 대한 《결의》가 강압채택되였다.

미국과 서방이 주도한 이번 《결의》채택은 아무런 과학적근거나 법률적타당성도 없이 편견적이고 일방적인 정치적목적을 노린 부당한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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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강압채택된 반공화국《인권결의》를 규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3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1일 유엔인권리사회 제49차회의에서 이른바 반공화국《인권결의》라는것이 강압채택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미국의 불법무도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산물인 《인권결의》를 우리 국가에 대한 엄중한 주권침해행위, 정치적도발로 강력히 규탄하며 전면배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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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미국이 우크라이나사태를 계기로 대로씨야제재압박책동을 강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우크라이나사태가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하게 된 근원은 전적으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강권과 전횡을 일삼고있는 미국과 서방의 패권주의정책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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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국가방위력강화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라고 강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1월 14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미국은 또다시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며 도발적으로 나오고있다.

최근 우리가 진행한 신형무기개발사업은 국가방위력을 현대화하기 위한 활동일뿐 특정한 나라나 세력을 겨냥한것이 아니며 그로 하여 주변나라들의 안전에 위해를 끼친것도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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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박명호 외무성 부상 담화

최근 미국이 중국의 불가분리의 령토인 대만의 독립을 부추기며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

올해에만도 미국은 《항행의 자유》를 구실로 각종 군함들을 대만해협에 수시로 들이밀었으며 얼마전에는 동맹국의 군함까지 동원하여 대만해협의 정세를 계단식으로 긴장시키고있다.

미국은 불법적인 《대만관계법》을 전면에 내걸고 대만에 대한 7억 5,000만US$분의 무기판매계획을 발표하였으며 대만주변수역에서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는 등 중국에 대한 군사적위협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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