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임천일부상 담화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진 조로친선관계가 끊임없이 높은 수준에로 발전하고있는 오늘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원동지역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진행하신 20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2001년 8월 로씨야련방에 대한 첫 공식방문을 진행하신데 이어 2002년 8월에는 로씨야원동지역을 방문하시여 전통적인 조로친선관계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획기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넓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방문의 나날 원동지역의 주요 도시들인 꼼쏘몰스크-나-아무레와 하바롭스크, 울라지보스또크를 찾으시였으며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과 뜻깊은 상봉을 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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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부상 담화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부상은 14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최근 구떼헤스 유엔사무총장이 남조선을 행각하면서 《조선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CVID)에 대한 완전한 지지를 표명》하며 《이러한 목표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달성하는데서 중요하다.》고 발언하였다고 한다.

나는 조선반도문제와 관련하여 공평성과 공정성이 심히 결여되고 유엔헌장에 명기된 직분상의무에도 어긋나는 유엔사무총장의 상기발언에 대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하지 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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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영삼 외무성 보도국장 담화

알려진바와 같이 대만을 행각하여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중국의 응당한 반격세례를 받은 미국회 하원의장 펠로씨가 남조선을 행각하면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

펠로씨가 남조선당국자들과 함께 《북조선위협》에 대처한 《강력하고 확장된 억제력》을 운운하고 판문점공동경비구역에까지 기여든것은 현 미행정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시각을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

여기에는 현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을 동족대결에로 내몰아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일층 격화시키고 그를 구실로 저들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무분별한 군비증강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 음흉한 기도가 깊숙이 내포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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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 공보문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부는 제10차 핵무기전파방지조약(NPT)리행검토대회에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일부 당사국들이 우리를 부당하게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3일 다음과 같은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우리는 이미 오래전에 NPT에 명기된 조항에 따라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NPT에서 탈퇴하였으며 그 누구도 NPT밖에 있는 핵보유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 권리와 명분이 없다.

오늘날 핵전파방지제도의 근간을 밑뿌리채 뒤흔들고있는 장본인은 핵군축, 전파방지, 원자력의 평화적리용을 핵심사항으로 하는 조약을 란폭하게 유린, 위반하면서 주권국가들에 대한 핵위협과 공갈을 일삼고 저들의 패권전략실현을 위해 핵전파까지도 서슴지 않는 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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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중국의 통일위업수행을 저해하려는 미국의 기도는 좌절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미국회 하원의장의 대만행각문제가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회 하원의장의 대만행각문제와 관련하여 중국은 여러 차례에 걸쳐 반드시 확고하고 힘있는 조치를 취할것이며 모든 후과는 전적으로 미국이 책임지게 될것이라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현 상황은 미국의 파렴치한 내정간섭행위와 의도적인 정치군사적도발책동이야말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화근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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