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정부 남조선당국의 반인륜적인 범죄행위 규탄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이 21일 남조선당국의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를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다.

수리아아랍공화국 정부는 남조선당국이 최근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오염된 물건짝들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내에 들이미는 반인륜범죄를 감행한데 대하여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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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외무성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정세격화책동 규탄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24일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을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그는 최근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도발적인 삐라살포행위로 조선반도정세가 격화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였다.

조선반도와 국경을 접하고있는 국가로서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강화하는데 관심을 가지고있는 로씨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는 이러한 행위들을 비건설적이고 위험한것으로 간주하며 긴장격화를 초래하는 조치들을 부정적으로 대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로씨야신문 기자와 회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가 8월 19일 로씨야련방 정부기관지 《로씨스까야 가제따》 기자와 회견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령도자는 8월 10일에 진행된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에서 4월말에 시작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전파상황이 종식된데 대하여 엄숙히 선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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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업적을 여러 나라 인사들 칭송

조국해방 7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항일대전의 빛나는 승리의 비결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본보기를 마련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전 학부장 싸베르 발룰은 전체 인민을 반일의 기치아래 묶어세워 전민항쟁에로 조직동원하시여 조국해방의 새봄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민족사적공적을 칭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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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므니아, 벌가리아인사들 조선전쟁도발자인 미국의 정체를 폭로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벌가리아인사들이 글을 발표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서기장 치쁘리안 뽀쁘는 《조선인민은 조선전쟁이 시작되고 끝난 6월과 7월을 잊을수 없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1950년 6월 25일은 조선민족의 가슴마다에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피의 날로 력사에 기록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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