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우크라이나당국의 정교탄압행위를 묵인조장하는 미국과 서방을 비난

최근 로씨야외무성이 보고서를 발표하여 우크라이나정교회와 정교성직자들, 신자들을 대상으로 감행된 우크라이나당국의 위법행위들은 미국과 서방의 묵인과 직접적인 지지에 의하여 조장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보고서는 우크라이나당국이 폭력으로 정교성직자들을 계속 강제로 군대에 징집하고 교회성지들을 모독하고 사원들을 기습적으로 점거하고있다고 하면서 우크라이나신나치스분자들의 이러한 행태는 날이 갈수록 더욱 우심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외무성은 세계 여러 나라 정치가들과 대중보도수단 등 수많은 사람들이 우크라이나에서의 정교탄압행위의 기본책임이 미국에 있다는데 대해 평가를 같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우크라이나에서의 종교탄압을 이 지역에 대한 로씨야의 영향력을 제한하는 기회로 보고있다고 주장하였다.(끝)

중국 국제무대에서 단결과 협조를 강조

지난 8월에 진행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사업방식에 관한 공개토론회에서 중국상임대표는 중국은 국제무대에서 다무주의를 견지하고 단결과 협조를 강화할것을 주장한다고 하였다.

그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사업방식은 국제적평화와 안전수호의 대세로부터 출발하여 부단히 개선, 보완할것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단결과 협조는 다무제도에 있어서 활력의 원천이므로 시종일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가장 핵심적인 사업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각측과 함께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사업방식을 개선하고 직무수행능력을 제고하는것을 공동으로 지지함으로써 항구적으로 평화롭고 다같이 안전한 세계건설을 추동하는데서 보다 큰 역할을 수행할 용의가 있다고 언급하였다.(끝)

우크라이나문제해결의 유일한 선택

얼마전 로씨야외무성 부상 미하일 갈루진은 따쓰통신과의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문제해결의 유일한 선택은 특수군사작전을 계속하는것뿐이라고 밝혔다.

그는 젤렌스끼는 평화를 바라지 않으며 그와 그의 도당은 분쟁을 계속하는것을 권력을 유지하고 이미 저지른 범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유일한 방도로 간주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따라서 로씨야에는 군사적방법으로 우크라이나의 비군사화, 비나치스화를 실현하고 이 나라 령토로부터 산생되는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임무를 계속 수행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으며 로씨야는 제시된 모든 목표와 임무를 완전히 달성할때까지 특수군사작전을 계속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 ... 더보기

로씨야대외정보국 유럽동맹의 속심을 폭로

얼마전 로씨야대외정보국 공보부는 유럽동맹이 우크라이나를 《유럽동맹가입》문제를 가지고 회유하면서 이 나라령토를 첨단무기체계들을 시험하고 새로운 전쟁수행방법을 련마하는데 써먹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로씨야대외정보국은 유럽지도자들이 내부적인 론의에서는 우크라이나의 유럽동맹가입가능성을 완전히 부정하면서도 우크라이나인들이 유럽에 환멸을 느끼고 《방향전환》할것을 우려하여 지난 6월 우크라이나에 유럽동맹가입을 위한 사전준비회담을 시작할것을 제안하였다고 그 속심을 까밝히였다.

그러면서 유럽동맹에 있어서 우크라이나령토는 첨단무기체계들을 시험하고 새로운 전쟁수행방법을 련마하는데 필요할뿐이며 유럽의 재정 및 군사원조에 자기의 명줄이 걸려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는 우크라이나당국도 자국인민을 기만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 ... 더보기

지역의 단합과 번영을 위하여

국제적인 정치안보구도와 력량관계, 정세흐름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있는 속에 아프리카나라들이 대륙의 통합과 발전을 가속화하며 국제적범위에서 자기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

지난 7월말 에티오피아에서는 제49차 아프리카동맹 집행리사회회의와 제1차 세계공공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들에서는 절박한 개발과제와 대륙의 통합과 번영,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상을 적극 실현할데 대한 문제와 함께 사회, 기술, 경제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적관여를 적극화하며 새 세계건설에서도 아프리카가 중심적역할을 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