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꽁고정당인사 미국은 서산락일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강조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인민혁명당 총비서 쥘 미카엘 반제 물롱고가 6월 26일 《영원히 지울수 없는 6.25》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1950년 6월 25일은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지울수도 아물수도 없는 상처를 준 피의 날로 력사에 기록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제는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할 흉심밑에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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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라오스출판보도물들이 소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8돐에 즈음하여 10일 라오스출판보도물들이 특집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그이의 당건설업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라오스통신사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는 전행정에서 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내세우시고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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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방글라데슈인사 칭송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8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위원장 모스타파 자말 하이더가 신문 《데일리 포크》에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1964년 6월 19일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뜻깊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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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공적을 인디아인사들 찬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인디아공산당,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인디아소수민족전국위원회, 인디아민족주의자대회당, 인디아인민당, 전인디아진보전선, 전인디아민주녀성협회 인사들이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담화에서 뜻깊은 태양절을 맞는 우리 인민을 축하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일본군국주의의 억압밑에서 신음하던 인민들을 해방하시고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전후 제국주의자들의 거듭되는 침략책동으로부터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그들은 격찬하였다.

그들은 조선에 안정되고 진보적이며 자력갱생하는 사회주의사회가 존재할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의 선견지명과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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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책임이 미국에 있다고 주장

6일 빠뜨루쉐브 로씨야안전리사회 서기장이 로씨야신문 《꼼메르싼뜨》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국가들이 자기의 리익에 부합되는 결정을 채택하는데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였더라면 조선반도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였을것이다.

그러나 워싱톤에 대한 일부 나라들의 의존성이 그들의 독자성을 실현하는데 방해로 되였으며 그것은 복잡한 조선반도정세에서 특별히 표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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