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로씨야외무성이 보고서를 발표하여 우크라이나정교회와 정교성직자들, 신자들을 대상으로 감행된 우크라이나당국의 위법행위들은 미국과 서방의 묵인과 직접적인 지지에 의하여 조장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보고서는 우크라이나당국이 폭력으로 정교성직자들을 계속 강제로 군대에 징집하고 교회성지들을 모독하고 사원들을 기습적으로 점거하고있다고 하면서 우크라이나신나치스분자들의 이러한 행태는 날이 갈수록 더욱 우심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외무성은 세계 여러 나라 정치가들과 대중보도수단 등 수많은 사람들이 우크라이나에서의 정교탄압행위의 기본책임이 미국에 있다는데 대해 평가를 같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우크라이나에서의 종교탄압을 이 지역에 대한 로씨야의 영향력을 제한하는 기회로 보고있다고 주장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