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보유에 집착하는 전범국의 행태에 대한 비난 고조

오늘의 혼란스러운 형국을 저들의 핵보유야망을 실현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전쟁국가》에로 질주하는 전범국 일본의 행태가 일본과 국제사회의 경각심을 더욱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해 10월 다까이찌정부가 출현한 후 히로시마와 나가사끼를 비롯한 일본의 80여개 지방의회들은 정부와 국회에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였으며 각지에서는 《국민을 속이는 정치로 되돌아가는것은 허용할수 없다.》는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에 대해 평하면서 일본의 지방의회들이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강력히 호소하는 배경에는 평화를 지향하는 민심이 반영되여있다고 하면서 일본의 집권당국이 핵문제에서 형세를 계속 잘못 판단하고 《비핵3원칙》의 수정에 집착하면서 동맹국의 핵무기를 끌어들여 일본에 배비한다면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후의 국제질서와 국제핵전파방지체계에 도전하는것으로서 궁극에는 막대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하였다.(끝)

인권문제에서의 선택적이고 편견적인 태도를 배격

얼마전에 진행된 유엔인권리사회 제62차회의에서 많은 나라들이 인권문제에서 유엔인권고등판무관사무소가 객관성, 공정성, 비선택성의 원칙을 준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로씨야, 중국, 벨라루씨, 베네수엘라 등은 인권문제를 특정나라에 대한 정치적압박수단으로 리용하는것을 반대하면서 인권조사제도와 활동이 서방에서의 극악한 인권침해행위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주로 발전도상나라들에 집중되고있는 현상은 인권의 객관성, 공정성, 비선택성의 원칙에 대한 의심만 불러올뿐이라고 지탄하였다.

윁남, 인도네시아, 타이를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은 인권문제의 정치화를 반대하면서 매개 나라의 력사적, 문화적, 사회경제적특수성을 존중하고 국가주권과 령토완정, 내정불간섭원칙을 견지할것을 요구하였다.... ... ... 더보기

우크라이나의 멸망은 시간문제

우크라이나특수군사작전에서 로씨야군이 혁혁한 전과를 거두고있는 속에 지난 5월 21일 로씨야련방 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우크라이나의 멸망은 불가피하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는 이미 국가로서의 체모를 상실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서방의 자금제공에 의하여 잔명을 유지하고있는 우크라이나의 제도적붕괴는 멈춰세울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짧은 력사적기간에 인구의 절반이상과 령토의 20%이상, 공업잠재력의 근 절반과 농업잠재력의 5분의 1이상을 잃었으며 대다수의 중앙정권기관들이 부재하거나 권능을 상실하고 대통령과 정부, 헌법재판소와 기타 재판소들이 헌법에 위반되게 존재하고있다, 우크라이나에는 외부관리제도가 수립되여있는데 사실상 다른 나라의 공식인물들이 이 나라를 다스리고있다고 까밝혔다.(끝)... ... ... 더보기

로씨야 핵억제력이 국가안전의 초석이라고 주장

얼마전 로씨야가 핵억제력강화노력의 일환으로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싸르마뜨》의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뻬스꼬브는 자국언론과의 회견에서 이에 대해 평하면서 핵억제력은 로씨야국가안전의 불가분리적인 구성요소이며 초석으로 된다고 하면서 핵대국을 위협해서는 안되며 핵대국의 존재도 위협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의 발언은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확고하게 담보해주는 믿음직한 방패인 핵억제력을 정체함이 없이 빠른 속도로 발전시켜나갈 로씨야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보여주고있다. (끝)

미래를 지킬 힘이 있어야 한다

국가주권에 대한 공공연한 침해와 국제법의 란폭한 유린, 그로 인한 세계적범위에서의 정치경제적혼란과 무질서에 의하여 수많은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이 큰 피해를 입고있다.

최근 한 국제자선단체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24년에 분쟁지역에서 살고있는 어린이수가 약 5억 2 000만명으로서 이것은 세계 어린이의 5분의 1에 해당된다고 한다.

그리고 살해와 성폭력, 징병 등 중대한 어린이권리침해는 그 전해에 비해 30% 증가한 4만 1 700여건이나 기록되였다고 한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