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전파방지제도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주범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로씨야상임대표가 미국과 영국, 프랑스때문에 현 핵무기전파방지제도가 불안정해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얼마전 그는 로씨야의 어느 한 통신과의 회견에서 현재 핵무기전파방지제도가 다른 나라들의 안전을 해치면서 저들의 군사적우세를 보장하려는 나토성원국들의 야망으로 하여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였다고 지적하면서 서방의 핵렬강들인 미국, 영국, 프랑스가 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드는데서 특별한 역할을 놀고있다고 까밝히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들은 이러한 정세의 불안정상황에 대한 책임을 로씨야와 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란에 전가하려고 시도하고있다고 그는 덧붙이였다.(끝)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이 전범죄로 될수 있다고 주장

유엔공보국이 발표한 성명에 의하면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이 얼마전 레바논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인구가 밀집된 지역들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공습과 포격, 폭발물의 사용으로 민간인들속에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대규모적인 파괴와 집단적인 피난민사태가 초래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으로 3월 2일부터 레바논에서 4 300여명이 사망하고 보건관계자, 기자, 언론인 135명을 포함한 1만 2 200여명이 부상당하였다고 하면서 자기의 사무소가 대규모적인 인권유린행위들을 문건으로 작성하였으며 그중 일부 행위들은 전범죄로 구분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였다.(끝)

서방은 인권문제에서 남을 훈시할 자격이 없다

얼마전 로씨야와 벨라루씨는 제네바유엔사무국청사에서 진행된 한 모임에서 서방의 인권상황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보고서는 미국, 카나다, 영국, 일본, 유럽동맹을 포함한 40여개 서방나라들의 인권유린실상과 주요 인권기구, 비정부단체들의 보고서와 출판언론보도 등 공식적이고 검증가능한 자료들에 기초하여 작성되였다고 한다.

보고서에는 평화적시위와 집회에 대한 과도한 진압, 피난민과 이주민에 대한 가혹한 추방정책 및 비인도주의적대우, 토착민차별, 극우익민족주의, 인종주의, 신나치즘묵인 등 서방나라들에서의 각종 인권침해행위들이 상세히 렬거되였다.... ... ... 더보기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주되는 불안정요인

얼마전 로씨야무력 총참모부 정찰총국장은 어느 한 잡지에 기고한 글에서 미국이 자기의 자원을 유럽으로부터 아시아방면으로 돌려 정치군사활동을 보다 적극화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위해 현 미행정부가 2026년 1조US$가 넘는 사상최대규모의 군사예산을 책정하고 그중 115억US$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로씨야와 중국을 겨냥한 미국방성의 특별계획리행에 할당하였다고 까밝히였다.

그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주둔을 확대하면서  조선반도와 대만해협주변정세를 격화시키는 미국의 행동은 앞으로 지역의 주되는 불안정요인으로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 ... 더보기

핵보유에 집착하는 전범국의 행태에 대한 비난 고조

오늘의 혼란스러운 형국을 저들의 핵보유야망을 실현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전쟁국가》에로 질주하는 전범국 일본의 행태가 일본과 국제사회의 경각심을 더욱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해 10월 다까이찌정부가 출현한 후 히로시마와 나가사끼를 비롯한 일본의 80여개 지방의회들은 정부와 국회에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였으며 각지에서는 《국민을 속이는 정치로 되돌아가는것은 허용할수 없다.》는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에 대해 평하면서 일본의 지방의회들이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강력히 호소하는 배경에는 평화를 지향하는 민심이 반영되여있다고 하면서 일본의 집권당국이 핵문제에서 형세를 계속 잘못 판단하고 《비핵3원칙》의 수정에 집착하면서 동맹국의 핵무기를 끌어들여 일본에 배비한다면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후의 국제질서와 국제핵전파방지체계에 도전하는것으로서 궁극에는 막대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