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계기로 세계의 많은 출판보도물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에 대하여 높이 찬양하였다.

신문들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자브뜨라》, 《로씨스까야 가제따》, 《아르구멘띠 이 팍띠》, 《쮸멘스까야 쁘라우다》,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를 비롯한 로씨야언론들은 《한없이 세심하신 김정은령도자》, 《겸허하신 령도자》, 《가장 중차대한 사업》 등 제목으로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을 칭송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

인터네트신문 《브레먀 뻬레묜》은 김정은동지께서는 무슨 일을 하여도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먼저 생각하시고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것을 가장 중차대한 사업으로 간주하신다, 그이께서는 최근 큰물과 태풍피해를 입은 지역들을 찾으시여 그곳 주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시였으며 피해지역들을 보다 훌륭히 꾸리도록 하시였다, 이를 통하여 국제사회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본태를 다시금 실감하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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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지역기구의 출판보도물들 특집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와 지역기구의 출판보도물들이 17일 특집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였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ㅌ.ㄷ>와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당시 세력다툼과 파쟁, 사대와 교조로 얼룩진 초기공산주의운동과 민족주의운동으로는 나라의 독립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절감하시고 새로운 투쟁의 길을 모색하시는 나날에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새세대 청년혁명가들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무으시였다고 서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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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인민의 나라, 일심단결의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날이 가고 해가 갈수록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멸사복무의 정치철학을 찬양하는 목소리가 세계 여러 나라 출판보도계에서 더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캄 보쟈신문 《노코르 톰 데일리》는 인민을 위해 바치시는 령도자의 무한한 사랑에 감복한 조선인민은 그이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당을 어머니라고 부르며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용은 김정은위원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격찬하였다.

또한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철학은 숭고한 인민관을 출발점으로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인민에 대한 사랑과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정치철학은 조선사회의 민심을 틀어잡고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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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조선로동당을 세계언론계가 격찬

창건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장 75성상 자주를 불변의 기치로 추켜들고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은 대오의 사상적순결성을 보장하고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다진 로숙하고 세련된 당이다, 당의 령도따라 신심드높이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먄마민족민주련맹기관지 《디 웨이브》 책임주필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많은 정당가운데서 조선로동당처럼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속에 70여년의 력사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인 당은 찾아볼수 없다, 하기에 조선로동당은 국제사회에서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당으로 공인되고있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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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력사이라고 국제사회가 격찬

온 세상에 자기의 탄생을 선포한 때로부터 오늘까지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누리에 존엄떨치며 승리와 영광의 75성상을 수놓아온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가 국제사회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해온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력사라고 할수 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한시도 인민과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믿고 그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왔다고 전하였다.

계속하여 잡지는 인민대중은 조선로동당의 생명의 뿌리이며 력사의 돌풍속에서 조선로동당이 굳게 믿은것은 오직 인민뿐이였다고 하면서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고 강의한 의지로 력사의 험난한 풍파속을 뚫고헤쳐온 조선인민은 오로지 당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당과 운명을 함께 하였다, 이런 인민이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정세속에서도 억척불변이였으며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올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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