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축전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존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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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축전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존경하는
새해에 들어와 유럽의 각지에서 유럽동맹과 정부들의 농업정책을 반대하고 중동사태종식과 이주민권리보호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시위들이 련발하고있다.
지난 몇주동안 벨지끄, 도이췰란드, 그리스, 프랑스, 에스빠냐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유럽동맹과 현 정부들의 농업정책을 반대하여 대규모적으로 일어난 농민들의 시위가 이목을 끌었다.
지난 1일 유럽동맹수뇌자회의가 진행된 브류쎌에 근 1 000대의 뜨락또르와 농기계들을 타고 모여든 농민들은 외국산 농산물수입으로 초래된 불공정한 경쟁으로 수입이 크게 줄어들고 세금과 환경규정들이 자기들을 질식시키고있다고 불만을 토로하였다.... ... ... 더보기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국무성 동아시아태평양문제담당 차관보가 외국으로 도주한 반중국홍콩반란분자들을 만나고 사회교제망에 홍콩의 민주주의, 인권의 발기자들을 만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데 대해 강한 불만과 반대립장을 표시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측이 반중국홍콩반란분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것은 법치정신을 조폭하게 짓밟는것으로 될뿐 아니라 인권, 법치문제에서 미국측이 일관하게 실시하고있는 이중기준을 더더욱 폭로하는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홍콩문제는 순수 중국의 내정에 속하므로 그 어떤 외부세력의 간섭도 허용되지 않는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적도기네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5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씨메온 오요노 에쏘노 안게 외무, 국제협조 및 해외동포상이 1월 24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지난 기간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리익과 호혜의 원칙에 맞게 여러 분야에서의 쌍무협조관계가 훌륭히 발전하여왔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호상존중과 신뢰에 기초하여 쌍무 및 다무적분야들에서의 협조를 계속 강화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적도기네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5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씨메온 오요노 에쏘노 안게 외무, 국제협조 및 해외동포상에게 1월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