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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룡해동지에게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신임장 봉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꾸바공화국 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가 보내여온 우리 나라 주재 꾸바특명전권대사의 신임장이 봉정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동지의 위임에 따라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1월 3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에두아르도 루이스 꼬레아 가르씨아 꾸바특명전권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최룡해동지는 꾸바특명전권대사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 ... 더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윁남대사관 성원들 꽃바구니 진정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윁남사회주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4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윁남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1월 31일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끝)

인류의 재앙덩어리, 세계평화의 암적존재인 미국의 죄행을 폭로하는 관따나모

지금 국제사회는 유럽과 중동을 비롯하여 세계 도처에서 감행되고있는 주권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침략책동과 내정간섭, 반인륜적범죄행위들에 대해 련일 폭로규탄하고있다.

이러한 속에 오는 5월 꾸바의 관따나모주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 평화옹호활동가, 연구사, 전문가들의 참가밑에 평화와 외국군사기지철페에 관한 제8차 국제토론회가 진행되게 된다.

토론회의 명칭과 그 장소만 놓고 보아도 이번 회의의 목적이 지역에 존재하고있는 모순적상황, 즉 다른 나라들에 일방적으로 설치유지되고있는 외국군사기지와 시설들을 폭로하고 관따나모군사기지에서 수감자들에게 끊임없이 감행되는 인권침해행위와 꾸바의 자주권과 독립을 유린하는 미국의 죄행을 단죄하는데 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 ... 더보기

2024년 조중친선영화감상회 진행

2024년 조중친선영화감상회가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조중친선협회와 중국 문화 및 관광부, 우리 나라 주재 중국대사관의 공동명의로 30일 대동문영화관에서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서호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문성혁동지, 외무성 부상 박명호동지, 조중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박경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와 대사관 성원들,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상무위원인 선전부장 류혜안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 료녕성문화대표단, 체류중 중국손님들, 화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 ... 더보기

날로 고조되는 비난의 목소리

새해에 들어와서도 끊임없이 감행되는 팔레스티나민간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량살륙만행과 그를 묵인하고있는 미국을 비난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계속 고조되고있다.

15일 이란외무성 대변인은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한지 100일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이스라엘의 살륙행위는 력사기록에 남을것이며 미국과 이스라엘은 인간의 량심에 의한 재판을 받을것이라고 하면서 이스라엘은 저들의 범죄행위로 몰락의 길에 들어섰으며 그 지지자들도 치욕을 당하게 될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이에 앞서 12일 유엔주재 중국상임대표는 팔레스티나-이스라엘문제에 관한 유엔안보리사회 공개회의에서 일부 사람들은 평시에 늘 인권을 보호하고 인종말살을 미리 막아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외우면서도 가자지대의 참혹한 상황에 대해서는 벙어리흉내를 내면서 시선을 다른데로 돌리고있는데 이것은 로골적인 이중기준이라고 비난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