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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발표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는 11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10일에 진행된 우크라이나문제에 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회의는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에 배치되게 국제평화와 안전의 근간을 좀먹는 불치의 암적존재가 바로 미국이라는것을 다시금 보여준 계기로 된다.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사이의 합법적인 관계를 비법화하려는 미국의 처사는 인민들의 평등권 및 자결권원칙의 존중에 기초하여 국가들사이의 우호적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유엔헌장의 목적에 완전히 배치되는 불법행위이자 국제법에 대한 전면거부이다.... ... ... 더보기

꾸바대사관 성원들 평천혁명사적지 참관

꾸바혁명승리 65돐에 즈음하여 보리스 뻬레스 아빈 우리 나라 주재 꾸바공화국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10일 평천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주체적국방공업창설의 초행길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조국의 운명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위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림시대리대사는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에게 브루네이 다루쌀람 외무성 제2상이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브루네이 다루쌀람사이의 외교관계설정 25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에게 다또 에르완 뻐힌 유쏘프 외무성 제2상이 7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지난 기간 두 나라가 따뜻하고 친선적인 관계를 계속 유지하여왔다고 하면서 쌍무협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와 아세안지역연단을 통하여 긴밀히 협력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지적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브루네이 다루쌀람 외무성 제2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브루네이 다루쌀람사이의 외교관계설정 25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다또 에르완 뻐힌 유쏘프 외무성 제2상에게 7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가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로씨야 일본의 대우크라이나무기납입시도에 대해 경고

얼마전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자하로바는 정례기자회견에서 일본이 미국에 납입하게 되는 《패트리오트》요격미싸일체계가 우크라이나에 넘어가는 경우 로씨야는 이를 자국에 대한 적대행위로 간주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끼예브에 대한 무기지원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무고한 주민들의 희생을 증대시킬뿐이며 일본당국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도꾜가 오늘날 우크라이나에서의 나치즘부활을 묵인하고있다고 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일본의 무기지원은 가장 심각한 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경종을 울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