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본법무성은 2023년판 범죄백서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소년원에 들어간 녀자아이들의 94.6%, 남자아이들의 86.8%가 가정폭력, 학대 등 정신육체적고통을 당한데 대하여 밝히였다.
높은 빈도로 발생하고있는 일본에서의 어린이학대와 폭력사건은 인간의 운명이 돈에 의하여 결정되는 황금만능의 사회, 약육강식이 살판치고 인간의 초보적인 륜리마저 사멸되여가는 자본주의가 빚어낸 또 하나의 산물이다.
마음속 한점의 그늘도 없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며 행복하게 자라나야 할 아이들이 폭력과 학대의 희생물로 되는것이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만연하는 썩어빠진 자본주의사회의 실상인것이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