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로씨야련방과 벨라루씨공화국을 방문하기 위하여 평양 출발

로씨야련방 외무성과 벨라루씨공화국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로씨야련방과 벨라루씨공화국을 방문하기 위하여 26일 전용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가 전송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인도네시아공화국 외무상사이의 회담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와 쑤기오노 인도네시아공화국 외무상사이의 회담이 1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박상길부상을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외무상일행과 우리 나라 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참가하였다.

회담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인도네시아공화국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가일층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문제들과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교환이 진행되였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유엔총회 제80차회의에 참가하고 귀국

외무성 부상 김선경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이 유엔총회 제80차회의에 참가하고 4일 귀국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외무성 일군들이 마중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타이왕국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타이왕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시하삭 푸앙켓케오에게 9월 24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 외무성들사이의 긴밀한 협력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타이왕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0돐이 되는 올해에 쌍무친선관계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6돐에 즈음하여 왕의 외교부장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새 중국창건후 지난 76년간 중국인민은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위업수행에서 괄목할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9월 3일 성대하게 진행된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는 날로 높아지고있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국제적지위를 뚜렷이 과시한 중요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축전은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공고발전시키는데서 두 나라 외교부문이 중요한 사명을 지니고있다고 강조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