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문성혁동지,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 조선윁남친선의원단 위원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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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량살륙만행이 해를 넘기며 계속 감행되고있으며 그 수단과 방법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지경에 이르러 국제사회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팔레스티나의 《와파》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그 어떤 국제법과 인도주의원칙도 안중에 두지 않는 이스라엘의 불량배정권이 얼마전 또다시 무고한 팔레스티나주민들을 대량살륙할 목적밑에 유엔팔레스티나피난민구제기구의 활동을 제한하는 《법안》이라는것을 고안해내여 세인을 경악시켰다고 한다.
가자사태발발후 지난 1년간 무려 4만 2 000여명의 팔레스티나인들을 학살하고 가자지대 팔레스티나인의 90%이상인 190여만명을 피난민으로 전락시킨것도 성차지 않아 유엔팔레스티나피난민구제기구를 테로조직으로 몰아붙이면서 기구의 활동을 가로막아나선 이스라엘교형리들의 반인륜적인 봉쇄책동은 옹근 하나의 민족을 완전히 멸족시키려는 극악한 인권말살행위, 치떨리는 전범죄이다.... ... ... 더보기
지나간 시대에도 그러했지만 오늘의 국제사회에서도 고아들이라고 하면 기아와 병마, 천대와 멸시를 숙명으로 감수해야만 하고 온갖 사회악과 범죄의 희생물이 되여 절망과 눈물속에 살아가는 불쌍한 아이들이라는 표상이 지배적일것이다.
하지만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이 온 세상이 부러워할 궁궐같은 보금자리에서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밝게 웃고 마음껏 뛰놀며 자기의 재능을 활짝 꽃피우고있으며 이것은 자본주의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은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사회주의락원의 참모습이다.
2014년 10월 25일 완공된 평양육아원과 평양애육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와 웬 밍 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성 상임부상사이의 회담이 2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외무성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성대표단 성원들과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여러 분야에서 확대하며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쌍무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문제들을 심도있게 토의하고 견해일치를 보았다.(끝)
웬 밍 부 상임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성대표단이 22일 비행기로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