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김덕훈동지는 네팔 수상으로 임명된 케이. 피. 샤르마 올리에게 23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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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김덕훈동지는 네팔 수상으로 임명된 케이. 피. 샤르마 올리에게 23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경애하는
또한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벌가리아공산주의자당 중앙위원회 정치비서와 국제비서,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흐르바쯔까사회주의로동당 국제부장,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적도기네민주당 제1부총비서, 브라질공산당 국제관계비서,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나토가 《워싱톤수뇌자회의선언》에서 중국이 나토의 리익과 안전, 가치관에 지속적으로 도전하고있다고 비난한것과 관련하여 강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립장을 표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나토가 랭전의 유물이고 진영대결과 쁠럭정치의 산물이라는 사실은 가리울수 없으며 나토의 마수가 뻗치는 곳마다에서 동란과 혼란이 일어나고있다.
나토가 주장하는 이른바 《안전》은 다른 나라의 안전을 희생시키는것을 대가로 하고있으며 나토가 퍼뜨리는 《안전상우려》는 많은 경우 자기스스로가 만들어낸것들이다.... ... ... 더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강윤석동지는 2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이고리 크라스노브 소장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 최고검찰소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검찰소 소장 김철원동지,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끝)
모잠비끄공화국 초대대통령인 사모라 모이세스 마셀이 우리 나라를 방문한 때로부터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이 뜻깊은 계기에 즈음하여 선대수령들의 깊은 관심속에 마련되고 발전하여온 조선과 모잠비끄사이의 친선의 력사에 대하여 다시금 돌이켜보게 된다.
1971년 9월 모잠비끄해방전선당대표단 단장으로 우리 나라를 처음으로 방문한 사모라 모이세스 마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