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1 666건

위대한 품속에서 빛나는 녀성들의 삶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일편단심 당을 따라 력사의 모진 시련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나라의 부강발전과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사회와 가정의 단합과 화목을 위하여 성심을 다해가는 우리 녀성들에게 뜨거운 인사와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태양의 빛발을 떠나 아름다운 꽃을 생각할수 없듯이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보람찬 길에서 값높은 위훈을 떨쳐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의 불길속에서 주체적인 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으며 해방후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도록 하시여 오랜 세월 사회적불평등과 봉건적질곡에서 헤매이던 우리 녀성들의 운명과 지위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하시였으며 녀성들을 가정일의 무거운 부담에서 해방시키기 위하여 한평생 로고를 바치시였다.... ... ... 더보기

복받은 삶

3월 8일은 국제부녀절이다.

해마다 이 날이 오면 우리 인민은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새시대를 펼치시여 녀성들이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본다.

절세위인들께서 우리 녀성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배려를 전하는 수많은 일화들중에는 2008년 3월 8일에 진행된 국제부녀절 경축공연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이 받아안은 고급화장품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 ... 더보기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로씨야와 서방사이의 관계개선이란 있을수 없다고 언명

얼마전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메드베제브는 자국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로씨야와 서방사이의 관계에는 너무도 커다란 균렬이 생겼으며 가까운 앞날에 관계개선이란 있을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미국이 유럽의 경제명맥을 틀어쥐고 안보를 보장하고있다고 하면서 유럽이 미국에 추종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오산이라고 단언하였다.

또한 메드베제브 안전리사회 부의장은 유럽나라들에 의해 핵전파방지 및 군축제도가 완전히 파괴되였다고 비난하면서 미국과의 핵전쟁위협이 날로 증대되고있다고 경종을 울렸다.... ... ... 더보기

중국 대만문제에 대한 미국의 간섭책동 반대배격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국무성이 대만에 대한 약 7 500만US$어치의 선진적인 전술자료체계갱신판매계획을 승인하고 대만을 행각한 미국회 의원들이 누가 다음기 대통령으로 되든 미국은 대만을 계속 지지할것이라고 력설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중국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엄중히 침해하는 행위로 규탄배격하였다.

대변인은 대만이 중국령토의 불가분리의 한 부분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중국의 대만지역에 무기를 판매하고 대만당국과 그 어떤 형식의 정부급래왕을 진행하는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이 대만에 대한 무기판매와 대만과의 군사적련계를 중지하고 대만해협정세의 긴장요소를 조성하는 행위를 삼가하며 대만과의 정부급래왕을 중지하고 《대만독립》분렬세력에게 임의의 잘못된 신호도 내보내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 ... 더보기

우리 나라 외무상 벌가리아공화국 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축전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벌가리아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마리야 가브리엘 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3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벌가리아공화국사이의 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발전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