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두목의 전쟁폭언

바이든의 독설이 또다시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로씨야대통령을 《살인독재자》라고 망발하였던 미국집권자가 얼마전에는 이란이 핵보유국으로 되는것을 막기 위해 최후수단으로 무력도 사용할것이라고 폭언한것이다.

흑백전도를 능사로 여기는 백악관 보좌관들도 이번 일만은 한갖 로망한 늙은이의 망언으로 변호할수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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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도의 세계질서를 무너뜨리고있는 《비밀무기》

얼마전 미국의 국제문제전문가 월터 미드는 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에 게재한 자기의 글에서 뿌찐이 서방의 도덕적 및 정치적대혼란을 《비밀무기》로 리용하여 미국주도의 세계질서를 파괴하려 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로씨야가 서방과의 경제전쟁에서 지탱해내고있을뿐 아니라 적대세력들을 제압하고있으며 결과 도이췰란드는 로씨야와의 금융대결로 인한 후과에 겁을 먹고 국방예산을 증가하기로 한 약속리행을 태공하기 시작하였다고 하면서 뿌찐은 서방이 자기의 령역이라고 확신하던 경제와 정치분야에서 대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자기의 가치관으로 국제사회를 단합시켜 반로씨야전선에로 추동하려던 서방의 계획은 실현전망이 없으며 중국의 뒤를 이어 인디아와 브라질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이 G7과의 련대성대신 로씨야와의 무역거래를 선택하였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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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강타하고있는 대로씨야제재

미국과 야합하여 대로씨야제재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 유럽나라들이 오늘날 로씨야산가스수입량이 감소된것으로 하여 심각한 에네르기위기에 직면하고있다.

로씨야는 미국과 EU의 제재에 대처하여 유럽나라들이 로씨야산가스구입대금을 루블로 청산할것을 요구하고 이를 거부해나선 여러 EU성원국들에 대한 가스납입을 전면중단함으로써 단호한 반격을 가하였다.

게다가 지난 6월에는 유럽나라들의 동맹국인 카나다가 대로씨야제재리행을 운운하면서 로씨야로부터 도이췰란드로 뻗어나간 《북부흐름-1》가스수송관의 가스타빈납입을 지연시킨것으로 하여 상기 가스수송관을 통한 가스납입량이 60%나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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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국가의 정당한 선택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도네쯔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인정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에 따라 이 나라들과 국가관계를 발전시켜나갈 의사를 표명하였다.

우리 공화국이 돈바쓰지역공화국들의 독립을 인정하였다는 소식이 발표되자마자 따쓰, TV 로씨야24를 비롯한 로씨야의 많은 언론들이 이에 대해 대서특필하였으며 정계와 학계, 사회계에서는 우리의 이번 조치를 주권국가의 자주적인 결정으로 지지하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왔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도네쯔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독립인정에 관한 조선의 결정을 환영하며 머지 않아 다른 나라들도 조선의 모범을 본받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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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인민을 사회주의승리에로 고무추동하는 몬까다정신은 영원할것이다

꾸바인민은 7월 26일을 인민봉기의 날로 뜻깊게 기념하고있다.

69년전인 1953년 7월 26일 새벽 피델 까스뜨로동지의 지휘밑에 165명의 꾸바봉기군 대원들은 미국의 앞잡이인 바띠스따의 독재정권을 반대하는 몬까다병영습격전투를 단행하였다.

피델 까스뜨로동지는 전투에 앞서 대원들에게 우리가 승리한다면 인민의 념원이 성취될것이고 만약 다른 일이 생긴다고 하여도 우리의 행동은 꾸바인민의 투쟁에서 본보기로 될것이다, 기발을 들고 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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