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인민의 혁명정신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을것이다

최근 미국이 대꾸바《제재완화》에 대하여 떠들고있지만 꾸바는 제재해제에 환상을 가지지 않고 미국과의 관계에서 철저히 호상존중과 평등의 원칙,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

바이든행정부가 얼마전 부분적인 대꾸바《제재완화》조치라는것을 발표하였지만 그것은 실지에 있어서 미국인들의 꾸바려행을 일련의 조건부하에서만 승인한다는것으로서 《제재완화》의 간판밑에 꾸바를 얼려넘겨 라틴아메리카지역나라들속에서 높아가는 반미기운을 눅잦혀보려는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이와 관련하여 6월 8일 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는 꾸바에 대한 려행 및 송금제한을 완화하기로 한 미행정부의 조치는 극히 제한적이며 꾸바인민을 반대하는 경제봉쇄와 트럼프행정부시기부터 실시된 200개이상의 가장 포악한 제재조치들은 그대로 유지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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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국의 대만문제간섭행위에 강력히 경고

얼마전 싱가포르에서 제19차 아시아안보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또다시 대만문제를 꺼들면서 회의를 반중국대결마당으로 만들려고 획책하였다.

회의에 참가한 중국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은 연설에서 조국통일은 반드시 실현되여야 하며 평화통일은 중국인민의 최대의 념원이다, 만약 누가 감히 대만을 분렬시키려 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싸움도 불사할것이며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끝까지 싸울것이다고 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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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주의적책동에 굳건히 맞서나가는 수리아

적대세력들에 의하여 10여년동안 위기를 겪는 속에서도 수리아는 미국의 지배주의적책동을 강력히 규탄배격하면서 반제자주립장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

9일 수리아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는 로씨야TV RT와의 회견에서 미국이 딸라를 무기로 삼아 다른 나라들을 략탈하려는 지배주의적야망을 계속 추구하고있다고 신랄하게 비난하면서 오래전에 휴지장처럼 되여버린 딸라가 세계경제를 지배하도록 내버려둔다면 모든 나라들이 앞으로도 미국의 《자비심》에 자국경제의 운명을 맡길수밖에 없을것이라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수리아가 오랜기간 미국의 제재와 봉쇄속에서 살고있지만 자기의 생존과 발전에 필요한 많은것을 자체로 충족시키고있으며 앞으로도 온갖 도전과 난관을 극복하면서 인민들에게 반드시 희망을 안겨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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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 조중관계의 기둥을 떠받드는 초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4년전인 2018년 6월 19~20일 또다시 중국을 방문하시여 존경하는 습근평동지와 뜻깊은 상봉을 하시였다.

그해 3월과 5월에 이어 3개월안팎의 짧은 기간에 세번째로 이루어진 조중 두 당, 두 나라 수뇌분들사이의 상봉은 가장 진실한 동지적관계로 맺어지고 뿌리깊은 혈연적뉴대로 련결된 조중 두 나라의 형제적친선의 정을 다시금 과시하는 감동적인 화폭으로 펼쳐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방문기간 습근평동지가 차린 연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오늘 조중이 한집안식구처럼 고락을 같이하며 진심으로 도와주고 협력하는 모습은 조중 두 당, 두 나라관계가 전통적인 관계를 초월하여 동서고금에 류례가 없는 특별한 관계로 발전하고있음을 내외에 뚜렷이 과시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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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민문제의 근원을 해결하여야 한다

6월 20일은 세계피난민의 날이다.

유엔은 1951년 《피난민지위에 관한 협약》을 채택하였으며 2001년부터 6월 20일을 세계피난민의 날로 정하고 피난민문제해결을 위한 여러가지 조치들을 취하여왔다.

그러나 국제적인 관심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피난민대렬은 줄어들지 않고있으며 2022년 5월 유엔은 피난민수가 1억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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