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외무상 팔레스티나국가 외무 및 이주민상에게 축전

우리 나라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팔레스티나인민과의 세계련대성의 날에 즈음하여 리야드 알 말리키 외무 및 이주민상에게 11월 29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전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의 한결같은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무고한 팔레스티나인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살륙하고있는 이스라엘의 천인공노할 반인륜적이며 반인도주의적인 만행과 이를 극구 비호두둔하는 미국의 이스라엘일변도정책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을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레바논공화국 외무 및 이주민상에게 축전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레바논독립 80돐에 즈음하여 아브둘라흐 부하비브 외무 및 이주민상에게 22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이스라엘의 침략책동에 맞서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그와 레바논인민의 노력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캄보쟈왕국 부수상 겸 외무 및 국제협조상에게 축전

우리 나라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캄보쟈왕국독립 70돐에 즈음하여 쏙 쩬다쏘피애 부수상 겸 외무 및 국제협조상에게 9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끊임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가 건강하고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쓰르비아 제1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쓰르비아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5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이비짜 다취츠 제1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외교관계수립후 두 나라가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쌍무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일관하게 노력하여왔다고 하면서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쓰르비아관계가 확대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알제리외무 및 해외동포상에게 축전

우리 나라 외무상 최선희동지는 알제리혁명개시 69돐에 즈음하여 아흐마드 아타흐 외무 및 해외동포상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전통적인 조선알제리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나라의 대외관계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