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이 남의 나라 땅을 넘보는 고질적이며 뿌리깊은 령토팽창야망을 또다시 드러내놓아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일본내각관방 부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남부꾸릴렬도지역을 로씨야의 군사훈련지대에서 제외시킬것을 요구한다고 언명하였다.
이에 앞서 일본방위성은 《방위백서》라는데서 로씨야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있는 속에서도 남부꾸릴렬도와 원동지역에서 군사행동을 적극화하고있으며 꾸릴렬도지역에 해안미싸일체계 등 최신무장장비들을 배비하고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한다고 언급하였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