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고등판무관의 중국방문에 대한 간섭과 비난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중국정부의 초청에 따라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이 5월 23~28일 중국의 광동성과 신강지역을 방문하였다.

인권고등판무관은 방문기간 습근평주석과 화상상봉을 진행하였으며 왕의외교부장 등 고위관계자들을 만나 인권분야에서의 협조강화를 위한 일련의 의견들을 교환하였다.

인권고등판무관의 이번 방문은 국내인권실상에 대한 공정하고 투명한 해명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주요인권기구들과의 협력과 소통을 중시하려는 중국당과 정부의 용의에 의해 이루어진것으로서 국제사회의 응당한 관심을 모았다.... ... ... 더보기

미국과 서방의 제재압박에 강경대응하고있는 로씨야

얼마전 미국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로씨야의 침략》으로 입은 손실을 동결된 로씨야의 해외자산으로 보상하는 문제를 연구검토할것을 사법성과 재무성에 위임하였으며 미국회 하원은 미국에 있는 로씨야의 자산을 압수하여 매각한 자금으로 우크라이나에 군사적지원을 제공할데 대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서방의 고위인물들도 줄줄이 나서서 우크라이나가 이번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도와주어 뿌찐의 《침공》이 전략적실패로 되게 해야 하며 우크라이나를 복구하는데 마땅히 《침략국가》의 자금이 지출되여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이를 허용하는 법제정에 착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로씨야외무상은 동결된 로씨야자산을 우크라이나에 배상금으로 이전하려는 미국과 서방의 행위를 로골적인 도적질로 락인하였으며 유엔의 근본원칙들을 파괴하고 일극세계를 수립하려는 시도에 철저히 대처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 ... 더보기

사상최대의 테로지원국 - 미국

최근 미국무성이 우리 나라와 이란, 수리아, 꾸바, 베네수엘라를 《반테로비협력국》으로 재지정하는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놀음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테로의 온상, 테로의 왕초로 불리우는 미국이 마치 《테로재판관》이나 되는듯이 다른 나라들의 반테로노력을 일일이 평가해대고있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국제사회에 대한 우롱이다.

테로는 깡패국가 미국의 생존수단이다.... ... ... 더보기

미국사회의 악성종양 - 마약

얼마전 미국질병통제 및 예방쎈터는 2021년 미국에서 약물과다복용으로 10만 7 000명이상이 사망하였으며 그중 아편계통의 약물중독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무려 8만여명에 달하였다는 자료를 발표하였다.

쎈터가 밝힌데 의하면 이것은 2020년에 비하여 15%, 2019년에 비하여 50% 증가한 수자라고 한다.

미국에서 해마다 수만명의 사람들이 마약으로 목숨을 잃고있는 기본원인은 날로 성행하는 마약밀매와 약물제조업체들의 무책임한 처사, 각종 사회악과 직접적인 련관이 있다.... ... ... 더보기

중국 미국민주주의진흥재단의 정체를 까밝히다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정기기자회견시 중국외교부가 웨브싸이트를 통해 미국민주주의진흥재단의 진면모를 세인앞에 낱낱이 폭로하는 자료를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민주주의진흥재단이야말로 《제2의 중앙정보국》이라고 주장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오랜 기간 민주주의를 도구화, 무기화하고 민주주의의 미명하에 반민주주의를 실행하였으며 분렬과 대결을 부추기고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함으로써 재난적인 후과를 초래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행정부의 앞잡이인 민주주의진흥재단은 《민주주의를 촉진시킨다》는 미명하에 다른 나라의 합법적인 정부를 전복시키고 친미괴뢰세력을 육성하였다고 하면서 대변인은 력사적으로 미국이 획책하고 추진한 《색갈혁명》의 배후에는 언제나 민주주의진흥재단이 있었다고 비난하였다.... ... ... 더보기